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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6월9일 한말 6월11일에 망설임 없이 책임진다.
칼 융 | 2007-06-12 00:18:04 | 조회 1105 인쇄하기
http://usimin.co.kr/5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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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로 유시민의 가치, 진정성을 말하면 설득력이 있을까요?

 

말보다 삶일겁니다. 삶으로 보여주는 모습에는 거짓이 있을수가 없을 겁니다.

 

유시민의원이 6월9일 우리에게 창립축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 메시지가 대선출마 시사라며 온통 정치권이 긴장을 합니다. 머 긴장을 하던 기겁을 하던 경악을 하던 관심 없습니다.

 

문제는 바로 오늘 그가 우리에게 영상메시지로 한 말을 망설임 없이 그 어떤 주저함 없이 실천햇다는 겁니다.

 

복기해볼까요? 영상편지의 말미에 이런 말을 했습니다.

 

 ‘뭐 꼭 해야 되는데, 하는 것이 모두를 위해서 좋은데, 아. 뭐 고달파서 나는 못하겠다.’ 이것도 제가 아니라는 거는 여러분도 잘 아시지 않습니까?'

 

복지위원회에 증인으로 불러달라는 간청의 글을 각 언론과 복지위에 보낸 모양입니다. 이 사람, 정말 대책이 없지 않습니까? 될수 있으면 욕먹는 짓. 장소를 피하려고 하는데 유시민은 스스로 그 곳으로 불러달라고 합니다. 아니 안불러주니..좀 제발 불러달라고 간청을 합니다.

 

매를 자청하겠다는 건지 원~... 어떻게 하면 없는 꼬투리라도 잡아서 두들겨 팰까 기다리고 있는 곳으로 기꺼이 기쁨맘으로 간답니다. 도대체 무슨 배짱일까요?

 

이런 정치인 보셨습니까? 이런 쿨한 정치인 보셨습니까? 이런데도 유빠하지 않는다면 정말 무뇌입니다.^^

 

죽을지도 모르는 곳으로 자청해서 가는 사람, 이런 사람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그대로 방치하고 집에서 글이나 적을 것 같습니까? 자기가 한말 3일도 안지났습니다. 바로 책임을 지는 모습. 이런 정치인이라면 이런 지도자라면 한번 몸빵이 아니라 모든 것 던지고 놀아(?)볼 만하지 않습니까?

 

꼭 해야 되는 일인데. 고달파서 못하겠다~이런것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바로 이틀도 지나지 않아 몸으로 보여줍니다. 유빠가 대세가 아니라 유빠가 자랑일것 같습니다.

 

주변에 알리세요. 나중에 막차타고 유빠하지말고 일찍일찍 줄서서 빨리 유빠하라고 말입니다. 개나소나 유빠라고 하면 유빠 가치 떨어집니다.^^

 

사족> 유빠가 대세라는 말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젠 좀 식상해졌습니다^^ 이제 유빠가 자랑입니다. 역시나 이 글도 한번에 내리 적은 글입니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독자의 몫, 즉 셀프입니다.

 

                     2007년 유빠가 자랑입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2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느루  

2007년 유빠가 자랑입니다.

유빠의 대열에 동참함에 한없는 기쁨과 자부심을~

멋쟁이 칼융님^^
07-06-12

칼 융  

잠도 주무시면서 하셔야지요..암튼 복받으실껴~

내가 멋쟁인걸 어찌 또 아셨을까? 또 복받으셔요..

이제 유빠가 자랑입니다로 바꾸세요.ㅋㅋㅋ
07-06-12

알티케이  

"2007 대의는 유시민" "2007 대세는 유빠" "2007의 자랑도 유빠~!!" ㅎㅎ^^*
07-06-12

칼 융  

2007년 유빠가 자랑이라니까요^ 자랑도 유빠가 아니라~

그래도 복받으실껴~
07-06-12

칼 융  

제가 야심한 새벽에 글을 올리고 싶어도 새로 선출된 대표일꾼님의 인사의 변을 듣고 올리는게 예의 일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다가.......잠이 들려고 합니다.^^
07-06-12

가아넷  

유빠임이 자랑스럽지 않은 날이 없습니다..ㅎㅎ
07-06-12

칼 융  

미투~~~~~~~~~~~복받으실껴
07-06-12

무진등  

칼 융니임 빼고 3등 일단 등수 부터 챙기고... 넘 유치한감... 헐~
그래도 할 수 없지.... 난 누가 뭐래도 노빠고 유빠니까.... 割...
할이 소울음소리요.. ㅜ ㅜ
기다리는 세상에 네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네가 만드는 세상으로 우리가 함께 다같이 가는 것이 아닐까요...
홍성계시는 이병희님 메세지 잘 받았습니다. 님 복받으실껴^^...(참고 017 505 6040)
07-06-12

칼 융  

복받으실껴~
07-06-12

4등  

아싸 수니권
07-06-12

그리운..  

한 번 더 바꾸면 칼융님 속 상하실까요? ㅎ~

"2007년 유빠가 자랑이자 대세입니다."
07-06-12

칼 융  

4등/..님도 복받으시구..
그리운../..그것도 좋다요^
07-06-12

감자호크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독자의 몫, 즉 셀프입니다-

이런 네티즌 보셨습니까? 이런 쿨한 네티즌 보셨습니까? 이런데도 추천하지 않는다면 정말 무뇌입니다.^^
07-06-12

칼 융  

호크님을 나의 팬클럽 짱으로 임명합니다...복 다 받으시길~
07-06-12

노고봉  

유; 유구한 역사의 이 한반도에 구원에 빛이 비추이네
시;시대의 어둠과 질곡을 밝히고 메울 새로운 시대의 인물이오네.
민;민족의 빛을 밝혀 줄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여,
기다리고 있노라.!!
07-06-12

칼 융  

삼행시가 가슴에 확 땡기네~복받으실껴!~
07-06-12

그리운..  

단박에 내리적은 글이 분명하군요, 칼융님. ^^*..

융님의 사족에 사족 하나 더 걸어 봅니다. 내용으로 볼 때,
"유빠가 대세라는 말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젠 좀 식상해졌습니다^^
이제 유빠가 자랑입니다." 이렇게 훌륭한 말은 본문에 있는 게 더욱 어울립니다. ㅋ~

그리고,
사족> 역시나 이 글도 한번에 내리 적은 글입니다. 오타나 문맥의 어색함은 독자의 몫, 즉 셀프입니다.

건필하세요, 칼융님.. ^^
칼융님의 팬 절하여올림 (__*)>>...
07-06-12

칼 융  

예리하심다...복받으실겨..점심은 잘 드셨지요^^
07-06-12

樂地랑苦海  

간밤에 썼다가 거절 당해서 다시 쓰기 싫어짐... .

뭔 야그냐면, 간밤에 서버 이전인가 뭔가 작업이 있었다.
여기에 댓글을 쓰고 '댓글쓰기'를 누질렀더니 뜨아~~~~~ 무슨 작업 중이란 메시지가 뜨면서 나의 《심오하고, 정성 가득 담긴 댓글》이 사라져버렸다.

맘에 안 드는 것 하나만 지적하고 가야지.
<개나소나 유빠라고 하면 유빠 가치 떨어집니다.^^>
이런 표현 맘에 안 듦.
개나 소도 유빠가 되는 날이 오기를 바라는 苦海 씀.
07-06-12

칼 융  

스토커의 지적은 계속되어야 한다. 그래야 스토커도 삶의 의미를 느끼고 만족을 하겠지요^^
07-06-12

樂地랑苦海  

헉... 어떻게 알았지?
스토커질이 이렇게 의미있고 만족감이 드는 줄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ㅋ.
07-06-12

칼 융  

내 생각보다 아주 심각하네..ㅋㅋㅋ
07-06-12

樂地랑苦海  

당해줘서 감사~.
복 받을껴!^


사실은 정신분석학적으로 제가 분석 당하고 있을 것 같아서 뜨끔.. .
07-06-12

감자호크  

허거걱~!!
오늘부로 완장찾다.

다~............덤벼~!!!!!!

완장질의 추억은.........옛날 개비씨 드라마중 [완장]이란 드라마가 생각나네요.

여하튼 난생처음 맞아 보는 완장에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07-06-12

칼 융  

별로 안좋은 완장인디^^ 무뇌유빠 칼 융의 팬클럽 짱은 욕먹는 자리인디 ㅋㅋㅋ
07-06-12

감자호크  

구더기 무서워리...........짱 못 먹으면 졸장부소리 듣겠지요.

짱 먹고 욕먹는 것도 즐겨볼까하는디...............

근디...........칼 융님 팬층은 워낙이 두터워서리....제가 완장차면 이곳 저곳에서 비판의 칼날이 있을까 더 두렵습니다.
07-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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