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개그맨이 있습니다.
"지상렬"...
솔직하다 못해 실언이 아닐까라고 느낄정도로 그의 발언을 보면 거침이 없습니다.
특히, 노사연씨랑 같이 하는 라디오 프로(제목이 뭔지?)에서, 애드립으로 날리는 지상렬씨의 멘트에 크게 웃습니다.
어느 오락프로에 보니..
지상렬씨가 연예계에서 알아주는 주당이라고 하더군요...
최고로 많이 마실 때의 소주가 40병이라고 한것 같던데...(맞나?)
초상집에서 2박 3일간...
지상렬씨의 술자리 지론이 있더군요..
'좋은 사람과 술마기시', '기분 안 좋을때 술 안마시기'
시민광장의 창립대회가 끝나고 이어진 뒷풀이...
정말로 오래간만에 좋은 사람과 함께하는 술자리였습니다.
'사수자리님, 반전할까요님, 나비효과님, 가아넷님, 앤님, 사수자리님, 그리고 아이디가 기억나지 않는 인천의 한 유빠님 등...'
그렇지만...
일요일 아침 업무관계상 출근하는 관계로 오늘 하루종일 괴로운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좋은 사람들과 함께...
나의 꿈이 아닌, 우리들의 꿈을 실현시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