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하신 동지여러분들에게 정말로 머리 엎드려 고맙게 생각합니다.....
술 마시고 집에 들어와
바로 사이트 살피는 심정입니다...........
비록 힘은 못됐지만.....
차후를 기약하며..........
늦은 시간이라 다들 주무시는지..........
후기 내용이 구체적이질 않아...너무 궁금합니다....
당희님의 간곡한 요청에도 못올라가는 이내 심정은 영화속 주인공인가?
하는 고착 상태에 빠져있고..... (제가 취중이라 제정신 아닙니다)
전북에 있는 만큼.....
나름 열심히 알릴것입니다....
오늘 아~~어제 창립 모임에
계셨던 우리 동지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