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시민광장 발대식(?)에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200여분이 넘게 참석하신것 같습니다.
첨맘님께서는 직접 참석치 못하시고 영상편지로써 대신한 점 조금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우리가 해야할일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느꼈던 (전율과 함께) 자리였습니다.
오프모임은 첨으로 참석했었습니다만 앞으로는 빠지지않고 참석 하겠습니다.
그리고 뒷풀이도 좋았습니다. 감자탕도 제법 얼큰하고 좋았습니다.
분당의 !!님 부천고강동 ??님 무지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가아넷님의 다정한 눈웃음도 정겨웠습니다.
담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