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세가 많이 위축되긴 위축된 모양입니다.
'내일 많이 나오라"고 독려하는 것을 보니..
근데 벤쳐 개가죽 회사같은 회사는 한 번 망하기 시작하면
다시 돌이키기 힘듭니다.
왜냐면 사람들이 지독히 당해본 경험이 있기 떄문이죠.
뺵빠지가 개미들에게 투자하라고 해서
이에 현혹된 개미들이 투자를 했는데
이익을 낼 생각은 하지 않고
지 자리 욕심에만 안달난 빽바지입니다.
개미 투자자들이 무슨 무뇌아압니까?
"우린 두 번 다시 당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