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유시민 브리핑 룸
경기도지사 공동 선거대책본부 기자회견 전문
유시민 | 2010-05-20 17:05:44 | 조회 7785  |  추천 : 16 인쇄하기
http://usimin.co.kr/52085     


트위터 페이스북

경기도지사 공동 선거대책본부 기자회견
일시 : 2010년 5월 20일 오전 9시
장소 : 수원 라마다호텔

 

IMG_2858---.jpg

 

 

IMG_2754---.jpg

 

손학규 명예선대위원장
오늘 지방선거가 시작된다. 이번 지방선거는 누가 뭐라고 규정을 하건 이명박 정부의 무능과 실정, 오만과 독선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이를 위해서 범민주진영이 함께 뭉쳤다. 특히 경기도지사 후보는 명실공히 이번 지방선거에서 범민주 진보진영이 하나가 되어서 이명박 정부의 무능과 독선을 심판하기 위한 국민의 결의를 보여준 것이다.


정부여당은 이 선거를 MB 대 친노의 구도로 몰고 가려 하고 있지만 이 선거는 엄연히 국민과 함께하는 민주세력이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국민을 탄압하고 평화를 거부하는 세력을 물리치기 위한 연합 전선이다.

 

오늘 아침 수원역 앞에서 유시민 후보와 저 그리고 염태영 수원시장 후보가 함께 출근인사를 했다. 바로 그 자리에서 우리는 범민주진영이 하나가 되어서 이명박 정부를 심판하고자하는 뜻과 모습을 보여주었다. 수원시민과 경기도민들은 따뜻하게 저희를 맞아주고 격려를 해주셨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우리의 역할과 책임이 더욱더 중하게 느껴지는 첫 유세였다.

 

범민주세력이 굳건히 결집해서 끝까지 승리할 때까지 함께 나아가기를 기대하고 다짐한다. 이 자리를 빌어서 범민주세력의 단합, 단일화에 헌신과 희생의 모범을 보여주신 김진표 민주당 전 경기도지사 후보께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IMG_2891---.jpg

 

이재정 명예선대위원장
오늘 참 역사적인 날이다. 이렇게 4당 연합 공동 후보를 앞세우고 지방선거를 하게 된 것은 우리 정치사에 새로운 지표를 만들어가는 아주 중요한 자리라고 생각한다. 그동안 단일화를 위해 애써오신 민주당 손학규 전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 여러분, 특히 김진표 최고위원께 경의와 함께 감사의 뜻을 표한다.


이번 단일화는 경기도를 모범으로 전국 곳곳에서 새로운 정치의 모형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대단히 중요한 전기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이 결집된 힘을 가지고 국민의 여망을 받들어서 이명박 정부를 준엄하게 심판하고 국민들에게 민주주의 희망을 되돌려주는 역사적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어가야 한다. 이명박 정부가 이루고 있는 무도한 위선과 거짓 기만에 가득찬 부패한 정권, 부자 정권, 이명박 정권의 모든 정책을 중단시킴으로써 국민의 꿈을 다시 되찾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런 점에서 오늘 민주당과 국민참여당 그리고 창조한국당, 안동섭 후보께서 큰 결심을 하셔서 단일화를 성사시켜주신 민주노동당, 기타 시민사회단체와 경기도의 여러 단체들과 함께 반드시 성공적인 새 역사를 이룩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여러분들의 단일화를 위한 헌신과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번 선거를 통해서 모든 정당에 새로운 보답, 기쁨, 보람이 이루어져서 마침내 경기도에서 연합정부 공동정부를 통해 새로운 정치의 장을 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 유시민 후보의 필승을 여러분과 함께 기원한다.


 

 

IMG_2895---.jpg

 

김진표 공동선대위원장
오늘 우리 야권연대가 유시민 후보의 필승을 다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일주일전에 제가 도민여러분께 시인했다. 유시민 후보가 이기고 제가 졌다고. 그 자리에서 드린 말씀을 다시 생각한다. 저의 패배는 저를 지지해준 당원과 지지자께는 너무나 큰 죄를 짓는 일이었지만 이 작은 패배를 딛고 우리 모두가 더 큰 승리를 하는 길은 우리가 합의하고 약속한대로 유시민 후보를 당선시키는 일, 그것만이 우리 모두의 승리를 만들어내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저희 민주당 당원동지 여러분들께 그리고 저를 지지했던 분들께 모든 것을 잊고 유시민 후보를 지지해서 우리 모두의 승리를 만들어내자고 말씀드렸다.


저는 지금 신발끈을 다시 고쳐 매고 뛰어야겠다 다짐하고 오늘 아침 나왔다. 우리 민주당 500여 후보들이 한분이라도 더 많이 당선되는 길은 유시민 후보의 당선 없이는 불가능하다. 유시민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그것이 바로 경기도 전 지역에서 시장, 도의원, 시의원들을 야권연대 후보가 당선되는 길이다. 이 길이 우리가 존경하는 김대중 대통령님과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을 실천하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이명박 정권에 대한 심판은 말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오직 한 가지 방법은 투표밖에 없다. 요즘 젊은이들간에 ‘노 보트 노 키스’라는 캠페인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는 ‘노 보트 노 체인지’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경기도가 변하고 대한민국이 변하려면 우리 경기도민들이, 대한민국 국민들이 6월 2일 반드시 투표에 참여해주셔야 한다. 깨어있는 시민들의 행동하는 양심만이 정말 우리 모두가 승리하는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다. 국민 여러분 경기도민 여러분 함께해 달라.


 

안동섭 공동선대위원장
차이를 인정하고 하나가 된다는 말이 있지만 그런 말이 실현되는 것을 보기가 사실 쉽지 않다. 그런데 우리는 해냈다. 특히 정치권에서는 각 당의 이해관계가 앞서기 때문에 굉장히 힘든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는 서로 차이를 인정하고 하나가 되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리고 있다. 김진표 후보의 아름다운 용단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물론 민주노동당과 저의 노력도 어느 정도는 같이 만든 것 아닌가 싶다. 제일 중요한 것은 경기도민들께서 이명박 정권과 한나라당 정권을 그리고 경기도의 리틀MB 김문수 도지사를 심판하겠다는 열망과 요구가 유시민 후보를 통해서 모아졌기에 가능했다.


오늘 이 자리를 통해서 우리는 야4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하나로 뛰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있다. 한 당에서도 선거운동을 할 때는 많은 갈등과 문제가 생기지 않는가. 선거기간에 야4당이 한 몸처럼 움직이는 것은 쉽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해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지 못하면 우리는 모두 국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줄 것이기 때문이다. 승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저는 정치는 우리 국민의 운명을 개척하고 함께 책임지는 행위라고 생각한다. 그 속에 우리 정치인들의 운명도 달려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우리들은 하나의 공동운명체라는 배를 탔다. 이 배를 타고 남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경기도 전역을 다니면서 경기도민들을 만나야 할 것이다. 그리고 6월 2일 경기도민들과 함께 유시민 후보를 선장으로 하는 우리의 공동운명체, 야4당 야권연대 후보가 승리하는 감동의 정치를 만들어나가자.


 

원혜영 공동선대위원장
단일후보의 힘과 나란히 시민참여의 힘으로 경기도를 바꾸자는 구호가 생각났다. 국민을 무시하는 MB의 독선과 오만을 심판하는 장으로 이번 선거는 자리매김되어 있다. 우리 경기도 역시 우리 경기도의 주인인 시민들을 무시하는 김문수 도정의 독선과 오만을 심판하는 장이 되어야 할 것이다.


시민이 있는 경기도, 시민이 주인되는 경기도, 이름 그대로 유시민 후보가 시민의 뜻을 받들어서 또 시민의 힘에 의해서 우리 민주개혁진영의 단일후보로 출정하게 된 것이 정말로 뜻이 있다. 대오가 빠른 시간에 갖춰지는 점 또한 굉장히 고무적이다. 각각 다른 색깔과 기반을 가진 정당들이 자기의 특성과 조건을 잘 살리면서 유기적으로 화합하고 결합하는 멋진 선거가 될 수 있도록 저도 함께 노력하겠다.

 

IMG_2837---.jpg

 

유시민 야4당 경기도지사 단일후보
뒤에 걸린 현수막을 보면서 감개무량함을 느꼈다. 오늘 이 자리에는 손학규 민주당 전 대표도 함께해주고 계시고, 단일화 과정에서 진짜 정치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셨던 김진표 민주당 최고위원님도 함께하고 계시다. 정말 감사한다. 지금도 자기 선거처럼 도와주고 계시다. 안동섭 후보님, 절차 거치지 않고 정치적 결단으로 단일화해주셔서 특별히 감사드린다. 아울러서 저희가 야4당 단일후보라는 이름을 쓸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매우 서둘러서 지지성명을 내어주신 창조한국당 경기도당 중앙당에 대해서도 아주 뜨거운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감회가 뭐라 말로 표현하기 어렵다. 지난 해 연말 아주 추웠던 날 참여정부의 총리셨던 한명숙 후보에 대해서 검찰이 정치공작 수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을 때 야당들이 시민사회와 함께 모여 명동에서 규탄대회를 했던 적이 있다. 그때 제가 연단에 올라 말씀드렸다. 우리 모두 조금씩 다른 그대로 동지가 될 수는 없겠는지. 이렇게 제가 여쭤보면서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는 우리 모두 서로 다른 그대로 친구가 되고 하나가 되어서 한나라당을 심판하자는 취지의 연설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얘기를 할 때 그것은 단지 제 마음속의 소망이었을 뿐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전망이 전혀 보이지 없던 시점이었다. 제가 그날 그 이야기를 할 때 거기 모였던 모든 분들이 한 마음으로 화답하는 것을 보면서 혹시 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한 오라기의 희망을 품었다.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안타깝게도 진보신당 아직 합류하지 못하긴 했지만 야4당과 시민사회가 사실상 모두가 결합해서 하나가 되어서 선거를 치르고 있고 제가 경기도지사 후보 임무를 맡아서 선거를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는 단지 국민참여당에 속한 당원으로서 이 선거에 임하는 것이 아니고 야4당과 야당연대를 추진해왔던 시민사회의 염원을 한데 모아서 대신 선거를 치르는 대표선수라는 생각으로 선거에 임하고 있다. 오늘 이 자리가 있기까지 헌신하고 희생해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6월 2일 저녁에는 꼭 승리해서 보답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번 선거에 임하는 저에게는 두 가지의 소망이 있다. 이번 선거에 나온 이유, 단일후보가 되기 위해 발버둥쳤던 이유, 그리고 남은 13일간의 선거운동에서 최선을 다해서 꼭 이기려는 이유가 두 가지이다.

 

첫째 저는 야당의 대표선수인 제가 승리함으로써 이명박 대통령께서 생각을 바꿀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국민이 맡긴 권력인데 하고 싶은 것이 많다. 부자감세도 하고 싶고 4대강 사업도 하고 싶다. 충분히 이해한다. 대통령이 되면 하고 싶은 것이 있게 마련이다. 그리고 그것이 다른 어떤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라 진짜로 애국하는 길이라고 생각해서 하고 싶어한다는 것도 인정한다.

 

그러나 압도적 다수의 국민들이 반대하고 있지 않은가. 이번 선거에서 제가 야당을 대표해서 승리함으로써 이명박 대통령이 생각을 이렇게 고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아무리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아무리 대통령인 내가 하고 싶어도 국민이 반대하면 하지 말아야 겠구나. 대통령이 아무리 하고 싶어도 국민이 반대하면 물러서야겠구나. 대통령이 국민에게 져야겠구나. 대통령이 국민을 이기려고 해서는 안되겠구나 이렇게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소망을 가지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 꼭 이겨야겠다.

 

지금이라도 이명박 대통령께서는 원래 대통령이 되려고 했을 때 생각했던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고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국민이 뽑아준 대통령이라 할지라도 우리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시민의 기본권과 다수 국민의 요구를 거절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한다. 대통령 스스로 아무리 내가 옳다고 생각하더라도 명백히 국민이 원하지 않는 것은 하지 않는 것이 헌법을 존중하는 대통령의 기본적 도리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린다.

 

제가 선거에 이기고 싶은 두 번째 이유는 경기도정을 바꾸고 싶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난 10년간 정조대왕 이후 최초로 200년만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개혁세력의 집권을 현실로 만들었다. 정조대왕 이후 200년동안 한반도에서 권력은 언제나 기득권자의 손에 있었다. 그것을 처음으로 개혁세력의 손으로 권력을 옮겨온 분이 김대중 대통령이시고 그 뒤를 이어 이 민주정권을 10년까지 연장시킨 분이 노무현 대통령이다.

 

보수 세력이 망쳐놓은 나라를 넘겨받아서 텅빈 나라의 곳간을 넘겨받아서 IMF 외환위기를 극복하고 곳간을 채워서 1300억달러의 외환보유고를 만드신 분이 김대중 대통령이다. 그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를 비롯해서 우리 복지제도의 새로운 기초를 놓았던 분이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 정책을 이어받아서 남북평화를 실현해 나가고 복지제도를 확충해 나가고 우리의 민주주의 더 높은 수준으로 진전시키고 인권을 보장하고 그렇게 해왔다.

 

그 모든 것을 지금 이명박 정권이 뒤집어엎고 있다. 당장 대통령선거가 없기 때문에 이를 바로잡을 방법이 없다. 그래서 이번 지방선거에서라도 야당이 개혁세력이 진보세력이 다시금 국민에게 권력을 위임받아서 이곳 경기도에서라도 민주정부 10년동안 진전되었으나 이명박 정권 들어서 공격당하고 모욕당하고 허물어지고 있는 민주주의, 복지, 평화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만큼이라도 경기도에서 실현해 보는 것, 이것이 제가 이 선거에서 꼭 이기고 싶은 두 번째 이유이다. 꼭 이기겠다.

 

도민여러분들께 말씀드린다. 지금 한나라당이 우리의 야권연대를 폄훼하고 있다. 온갖 아름답지 못한 말로 비방하고 비난한다. 그러나 우리는 떳떳하다. 권력은 부자지간에도 못 나눈다는 옛말이 있지만 우리는 할 수 있다. 우리 야4당과 시민사회는 이미 정책협약을 체결했고 후보단일화를 이루어냈고 선거를 함께 치르고 있다.

 

제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승리하게 되면 곧바로 야4당과 시민사회가 참여하는 인수위원회를 만들고 도정협의회를 곧바로 만들 것이다. 어느 한 사람이 자기의 독선으로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도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어느 한 정당이 권력을 독점해서 도정을 운영하는 것이 아니고 폭넓은 도민의 참여를 보장하는 가운데 진보개혁 제정당과 시민사회가 함께 마음을 모으고 지혜를 모으고 그리고 뜻을 모아서 도민이 원하는 토목건설 중심의 도정이 아니고 사람 중심, 복지 중심 그리고 젊은이들, 여성들에게 많은 일자리와 기회를 제공하는 사람사는 세상! 이것을 경기도에서 실현해보려고 한다.

 

연합정권 또는 공동정부, 지자체든 중앙정부든 해본 적이 없다. 저는 여기서 이것을 꼭 해보고 싶다. 이것이 노무현 대통령의 연합정치에 대한 꿈이었다. 이것을 잘해서 경기도민 뿐 아니라 온 국민들이 볼 때 경기도는 여러 진보정당 개혁정당들이 연합해서 도민들이 활발히 참여하는 가운데 제대로 도정을 펴서 정말 살고 싶은 경기도를 만드는구나, 이런 평가를 국민들에게 받으면 비로소 우리 야당들은 다시 한번 연합하고 연대하고 단결해서 의회권력과 청와대도 다시 개혁진영으로 되찾아와서 국민에게 권력을 되돌려드릴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고 저는 확신한다.

 

제가 오늘 단일후보라는 자리에까지 온 것은 제가 무엇이 잘나서가 아니고, 저의 능력이 아니고 많은 분들의 소망이 모여서 이렇게 된 것으로 생각한다. 일을 도모한 것은 사람이나 일을 성사시킨 것은 하늘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단지 도구일 따름이다. 오늘 선대위에 참여해 주신 모든 어른들, 지도자들, 동지들 그리고 선거를 지켜보면서 열심히 봉사하고 있는 당원들, 야당의 승리를 갈구하는 유권자 여러분들 이 모든 분들의 꿈과 소망을 실현하는 도구일 따름이다.


제가 국민의 꿈을 실현하는 도구로 최선을 다하겠다는 약속을 다시 한번 드리면서 혹시 선거를 치르는 과정에서 저의 부족한 점이 보이면 따끔하게 꾸짖어주시고 도와주시고 격려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면 감사하겠다. 반드시 이겨서 국민의 꿈을 소망을 실현하겠다.

     

유시민, 국민참여당, 경기도지사
덧글쓰기 | 전체글 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91 <논평>김문수 후보님, 야4당 공동정부는 시민을 위한 정책연합+정치연합입니다. 유시민 10-05-26 18 9190
90 <논평>김문수 후보는 언론탄압을 중단하고, 고발을 취하하라. 유시민 10-05-26 10 8090
89 유시민 “김문수 후보 도지사되면 학부모 급식비 계속낼 것” 유시민 10-05-25 18 9181
88 유시민 후보 “가부장적 남성중심적 토목행정 극복해야” 유시민 10-05-25 18 9058
87 김진표, ‘육군 병장 유시민을 지지해 달라’ 호소 김진표 10-05-25 19 7808
86 유시민-민주노총 경기본부, 사회공공서비스 확대 등 정책협약식 유시민 10-05-25 19 9009
85 유시민, “제2의 IMF사태, 국가적 재앙 4대강 공사를 막아야합니다” 유시민 10-05-24 16 8915
84 동교동 김대중대통령 도서관 방문, 이희호 여사 만나 유시민 10-05-24 19 8531
83 보호자없는 병원 실현 공약 협약식 유시민 10-05-24 10 9203
82 유시민 "서울광장 노무현 추도행사 발언 전문" 유시민 10-05-23 21 7973
81 '이명박 정부의 4대강공사, 국민무시, 정치보복을 심판하자'-광명사거리 합동유.. 유시민 10-05-23 18 7957
80 석탄일 봉축 법요식 참석 "4대강 사업 생명존중 부처님 말씀과 정반대 " 유시민 10-05-21 1 8074
79 유시민-야 4당 지지 속 단일후보 세몰이 유시민 10-05-20 6 7797
78 경기도지사 공동 선거대책본부 기자회견 전문 유시민 10-05-20 16 7786
77 유시민 "이명박 정권 안보무능, 비극적 사건을 책임회피하고 선거에 악용해서야... 유시민 10-05-20 20 7904
76 [웹툰] 유시민의 산 너머 산 유시민 10-05-19 10 7857
75 wbs 원음방송 '시사 1번지' 생생토크 (20100519) 유시민 10-05-19 20 8062
74 유시민, 민주당 수원지역 후보 클린선거 선포식 참석 유시민 10-05-19 17 7888
73 손학규-유시민 회동 “자치단체장 후보 야권단일화 해야” 유시민 10-05-19 1 8207
72 유시민-염태영 '서로 당은 다르지만 우리는 러닝메이트' 유시민 10-05-19 19 7960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