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의 최후의 비책.
2)숨겨진 비장의 카드
현재 노무현 정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재직중인 유시민씨.
그야말로 노무현 대통령이 차기 대통령으로 소중히 간직한 비장의 카드라고 여겨지는 인물이다.
학생시절 투옥된 민주화 투사로 정치평론가,TV캐스터를 한후 정계에 진출 진바지에 티셔츠
차림으로 첫등원을 하는등 형식 파괴가 인기다.
이념은 노무현 대통령을 빼닮았다.
신문 비판 뿐만 아니라 대북 유화정책도 같다.
또하나,노대통령과 공통점은 지지기반이 젊은층 이라는 것이다.
실은,현시점에서의 대통령 후보로서의 지지율이 2%도 안된 유시민씨가 비장의 카드라고 보는
가장 큰 이유는 이 젊은이들의 지지에 있다.
4년전 노무현씨 자신.
대선 출마 표명시 지지율은 4.4%의 무명 이었다.
그런데,김대중 대통령이 후계지명을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깨끗한 이미지로 젊은층의 인기가 불붙어 단번에 지지율이 급상승하여 대통령에 올랐다.
개혁파로서 젊은층에 인기가 있는 유시민씨는 노대통령이 타이밍을 봐서 후계 지명 한다면
단번에 바람을 잡는 것도 가능하리라고들 말들을 한다.
유씨는 이미 대선에 대한 의욕을 나타냈다고 볼수있는 발언도 하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은 올해 주위의 많은 반대를 누르고 유시민씨를 보건복지부 장관에 임명했지만,
이것은 대통령 후보를 향한 관록만들기 라고 말들을 한다.
유시민씨는 취임해서 100일간 무난하게 공무를 행하고 있다.
Q:노무현 대통령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가?
농담까지 하는 유시민씨 에게서는 자신감도 보였다.
이런 비장의 카드를 손에넣은 노무현 대통령.
지금 또다른 어떤것을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3)수도이전 구상과 야당분열.
현재 지지율 2%이하인 유시민씨가 노무현 대통령으로부터 후계지명 된다면
이긴다고 보는 배경은 야당측의 유력후보 3명의 지지율이다.
20% 전후로 난립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금 야당중에서도 고건씨,이명박씨,박근혜씨 3인이 자신이 나가면 승리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되면 야당이 분열 됩니다.이게 여당이 바라는 것 입니다.
이런 경우와 같은 상황이 97년 대통령 선거에서 발생하여 좌파의 김대중 후보가 보수분열에
힘입어 승리했다.이번에도 야당 후보가 하나가 되지 않고 분열된채 선거가 된다면 유시민씨에게
찬스가 생긴다고들 한다.
야당후보의 단일화가 될것인가?
현재 선두를 달리고 있는 이명박 서울시장을 접촉했다.
Q:보수세력을 통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예,예 그렇다고 봅니다.
단일화의 필요성은 인정했지만 전망을 예측하기는 아직 멀다.
또한,주목은 현재 무소속인 지지율 2위인 고건씨의 동향이다.
고건씨는 역대 7명의 대통령에게 사용되어져(?) 높은 사회행정수완가로 평가된다.
지금도 지지율 21%와 착실한 지지율을 자랑하지만...
고건씨에대해 노무현 대통령과의 관계설정이 되어있지 않을까 하고 보는 견해도 있다.
만약,비장의 카드인 유시민씨에게 고건 지지표가 더해진다면 강력한 플러스가 된다.
고건씨는 실제 표명은 하고있지 않지만 세력이 후원을 하고있다.
노무현 대통령으로 부터 아프로치는 있었는지 강연후 전격적으로 물었다.
말을 흐리는 고건씨.
우리는 유력 지지자에게 다시한번 확인차 물었다.
"지금 급박하게 상황이 변하고 있습니다.정계재편이 어떻게 행해질까.
그걸 지켜보는게 중요합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에서 키를 쥐고있는 존재가 있다.중부의 충청도..
보수세력이 강한 경상도,좌익세력이 강한 전라도..그속에서 충청도는 언제나 캐스팅 보트를
쥐고있는 존재이다.
92년 이후의 대통령 선거에서도 여기를 얻는자가 전부 승리.
지난번 노무현 후보가 선거전에 수도를 서울에서 충청도로 이전하겠다고 공약했다.
이것이 효력을 발휘해서 충청도에서 이겨 당선 됐다.
그후 노무현 대통령은 후계후보지 지원을 위해 수도이전을 실제로 움직였으나 헌재에서
위헌 판결을 받아 일단 좌절됨.
그러나,이번에는 충청도에 26개 중앙 행정기관을 이전시켜 인구 50만의 행정기능도시를 장래 건설하는것을 결정했다.
이결정에 대해 충청도 주민의 평가는 높다.
이렇게 후계 유시민씨를 위해 착착 포석을 두는 노무현 대통령 이지만...
최후의 일정이 있다고 한다.
4)북한에서의 통일풍
지난달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이 화제을 불러 일으켰다.
김 총서기와 언제라도 만나 무조건 지원을 하겠다.
미국의 경제 제재에 몰린 북한에 손을 내미는 발언으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실은 노무현 대통령이 내년의 대통령 선거까지의 중간에 북한을 방문해 남북수뇌회담을
진행하는게 아닌가하는 예측이 무성하다.
대통령의 지원단체도 부정하지 않는다.
"남북수뇌회담이 진행 되었을시 통일에 대한 구체적인 약속이 행해졌으면 합니다.
그게 있은후 통일을 향한 힘이 됩니다."
이번달말 김대중 대통령의 방북할 예정입니다만,이것도 노대통령 방북의 길닦기라고 보고있다.
노대통령도 2년전에 남북통일의 의욕을 보인바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방북이야말로 대통령 선거에서 후계인 유시민씨를 이기게하는 최후의 일정이라고들 보고있다.
보수평론계의 중진 조갑제씨는 이렇게 말한다.
"그사람들이 내세우는 것은 통일과 평화무드입니다.
이것은 한국사회에서 아주 인기가 있는 메세지이지만 ...
그래서 여론도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바꾸겠다...."
그래서 방북으로 한국의 여론이 통일풍을 불게한 대통령은 이렇게해서 나온다고 한다.
"수뇌회담에서 통일선언을 할 가능성도 있으며...
헌법개정을 포함한 국책을 변경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내년 대통령 선거까지의 1년반은 한국뿐만이 아니라 일본을 포함한 동북아시아에 중요한
영향을 줄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시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