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시민광장에도 궁물 및 건데기가 있음을 오늘 알았다.
칼융이라는 무신 융종에 쓴글에는 희안한 딱지가 하나 붙더라.
오늘 내가 올린 동영상 두편에 이런 닥지 하나 안 붙으면 다시는 영상 안 올릴지 모린다 카이.
칼융! 궁물 혼자 먹기 읍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