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6.2일 뉴스의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세력인 노사모등 천여명을 모아놓고 평가포럼행사에서 연설내용을 들으며 고 참 대단한 분이라 생각했다.
노무현 대통령의 언론과의 싸움, 이명박의 운하공약, 박근혜의 독재자의 딸등 이미 국민이 아는 상황이고 선거기간에 여권후보들이 당연히 공격할 사항까지 대통령이 공격하는것은 대통령이 독자적 세력을 구축하여 심중의 후보를 점지하려는 치밀하게 계산된 정치행위이다,
대통령의 심중에 있는 후보를 점지하여 등장할 기간동안 대통령이 언론과 야당 대선후보와의 싸움으로 현 여권 후보들을 국민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지게 하고 여권후보의 지지율을 붙잡아 둘려는 고도의 공작정치이다,
지금까지 여권후보보다 대통령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야당을 공격하는 등 대통령이 국민의 관심을 끌어오지 않았던가?
정동영 의장도 링위에 야당후보와 대통령만 있다고 말씀하신바 있으며 대통령이 링위에서 내려와야 한다고 말씀하신바 있다,
퇴임후의 영향력을 유지하기 위하여 정권을 내 주더라도 라는 표현을 접하고 놀란적이 있는데 그 말이 헛말이 아님을 이제야 확신이 선다,
통합에 반대하는 대통령의 심중을 예상은 했지만 이제야 확신이 선다,
대통령은 욕심을 버리고 통합에 반대하지 마시고 대선에서 손을 떼시기 바란다,
대통령후보를 권력자가 점지하는 것이 아니라 당원과 지지하는 유권자들이 결정하는 것이다,
더이상 당원과 유권자들의 권한을 가로막지 말기 바란다,
나는 노사모들이 정동영은 조선일보와 싸우지 않는다고 비판할때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이 특정언론하고 싸움질이나 해서 지지율을 올리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면은 나라가 시끄럽고
엉망이 된다고 반론을 썻던 사람이다,
민주진영에 있는 사람들 치고 조중동 에 피해를 보지않은 사람이 없고 좋아하는 사람도 없다고 본다,
지난 5년 정동영을 온갖 독설로 저주를 퍼붙으며 흔들고 밟고 올라서려는 노빠, 유빠들의
행동들이 다 이유가 있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민주세력 그 누구도 조중동과 야당후보의 공격에 반대하거나 기분나쁜 사람은 없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