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자면 한도 없겠지만... ^^
한 줄로 정리하겠습니다.
시집간 색시가 4년여만에 친정에 와서 지난 시집살이를 누구의 눈치도 안보고 친정엄마에게 늘어 놓는 분위기 였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