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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티즌 사진관(행사기록)
<슬픔과 노여움>2화-다시,그 곳에 서다
김반장 | 2007-09-13 20:13:39 | 조회 9507 | 추천점수 0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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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  

VERY VERY GOOD!
07-09-14

호울리  

가슴이 뜨거워 지네요.
07-12-20

웬꿀  

다시봐도 눈물이 나네요 ㅠ.ㅠ
08-01-13

김가원  

오랫만에 시민관장에 들어서서 글을 읽었어요~
마음이 찹찹하고, 아무것도 가진것 없고 배운것 없는 저 이지만....
노무현 대통령을 내 손으로 뽑았고, 또 나의 한표로 당선되었을수도 있다 생각했기에
큰 믿음과 기대와 또 걱정과 늘 안타까운 맘으로 5년을 보냈던것 같아요~
성인이 되고 중,고등학교 시간에 배운 민주주의와 전혀 다른세상의 대한민국 이지만
처음으로 투표를 했던 대통령이라 참 가슴이 따뜻해지고 행복했었는데...
칼럼을 보고 나니깐.... 세상이 왜 이런가 싶고...
마음 한켠으로 또 누군가가 계속해서 진실로 이세상을 가득채워줄수 있었음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이 또 들어요...
앞으로 5년 저는 직장생활하며 가족구성원으로써 나 하나만 잘 살면 되지만...
왠지 어떤 신문기사 처럼 5년뒤 자연재해 또는 인위적 자연재해로 인한 세상의 끝이 보이거나
끝만큼 무서운 지구... 대한민국으로 바뀌어저 있진 않을까 두렵네요..
아~~~ 그래도 유시민 의원님께선 다시 제자리에서 저를 대신해 뜨겁게 살아 숨쉬며
세상을 바로 잡기 위해 도와주실수 있으시겠죠???
새해 2008년 기대해볼꺼고.. 뒤에서 계속해서 지지하고 믿고 싶습니다....
08-01-23

거북이사랑  

님이 떠나 가실때 님의 소중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사람의 가치로 보는 진정한 이 사회의 지도자.
어찌 사람을 돈으로만 판단하는 저 개 돼지 들이랑 비교를 하겠습니까?

역사의 강줄기를 둔치에서 바라다 봅니다.
앞으로 5년 대한민국 평탄하게만 흘러 가지 않을 듯 합니다.
저만 그런가요?
대한민국이 한 발 내 딛기 위한 물러남이라면 당당히 맞아야 하겠지요
그러나 힘 없는 서민들에게는 아픔이 최소한으로 왔으면 합니다...

그리고 대운하 만큼은 목숨을 걸고 서라도 막아야 합니다.


같은 길을 가다보면 아름다운 미소로 만날 날이 오겠지요!
08-02-22

본부23  

야.. 박수~~!
굿~!
08-03-27

347 미친소릴레이 - 강풀 시민광장 08-05-02 10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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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슬픔과 노여움>1화-그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을..   2 김반장 07-09-13 8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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