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말로 짜증이 나는군요
안마사 법은 당시이 태어나기 전인 1914년에 왜정시대 때부터 역사유래 계속 유지돼어 왔으며 일본에서도 이런 법은 있다가 지금과 같은 일이 일본에서도 일어나서 일본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안마업권을 빼았기고 지금은 정부가 주는 보조금으로만
살고 있는게 공존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또한 우리나라의 안마법은 왜국에서도 배워가고 있으며 시행하려고 움직이는 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안마사 법은 선진국도 해내지 못한 훌룽한 법이란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또한 정당하게 벌고 있다고 하시는데 도데체 정당하게 3년을 정부가 인정하는 국공립의 학교에서 배우고 나온 사람은 정당하지 않단 말인가요 ?
간단하게 지업능율학원이라는 곳에서 3주에서 5주정도의 강의와 강의료를 내고 딴 협회 자격증을 인정하라면 과연 이 나라는 법치주의 국가인지 의문이 생기는 군요?
그리고 모 아니면 도라고 하셨는데 당시도 눈깜고 해봐야 알것입니다 우리는 직업아니면 죽음밖에 없는 사람들 즉 별랑끝에 몰린 사람이기에 죽음과 삶의 양단가지 일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내 자식이 학교에서 부모직업을 적어오라고 하면 우리 아버지는 정부에서 보조금 받는 사람이라고 적어야 할까요?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기를 20만 식가장애인의 이름으로 권합니다.
그럼 당신들은 스포츠마사아지라고 하여 퇴패업을 조장하여 온것은 누구입니까? 애초부터 퇴패업을 일삼아 오다가 이제와서 맹인의 한가지 직업을 빼았아 자기들이 내는 세금으로 복지라는 미명아래 우리맹인들에게 주는 돈이나 맏아 먹으며 살라고 하는데 복지란 그런것이 복지가 아님니다.
정부가 가장 잘하는 것은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이사회의 일원으로 취업을 하여 노동의 댓가로 가정을 꾸려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업률을 줄이고자 정부가 노력하는 것도 거기에 있습니다.
짜증이 나신다고요?
그럼 우린(비장애인)은 손가락 빨고 사냐고요?
적반하장이 이런 경우이군요?
우리 맹인은 짜증이 아니라 죽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다른 직업으로라도 손가락 빨고 살수 있지만 우리 맹인은 남은게 손박에 없어서 안마만 할수 있담니다.
정부에서 가르친것이 안마입니다.
차라리 죽으라면 죽지요....
네 죽겠습니다
누구는 겁이없어서 마포대교의 한강으로 9명이 떨어지고
국회의사당 앞 11층 건물에서 줄에 매달리어 11명이 고공시위를 하고
삭발식과 단식농성을 하다 13명이 실려가고
2명의 안마사가 아파트에서 투신하여 자살하는줄 아심니까?
극한 사항에서 무엇이든 못하겠습니까?
지금 당장 나더러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얼마든지 죽을 각오가 돼어 있습니다.
조금은 제 말이 격할 지라도 널리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
앞으로도 엄마든지 이 공간에서 만큼은 제가 20만 시각장애인을 대변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전 그래도 조금은 눈이 보여 이 창을 들어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읽어 주신걸 감사 드림니다.
방양일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