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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번에 대한 반박문
안마사 | 2006-07-01 20:05:33 | 조회 765 인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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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야말로 짜증이 나는군요
안마사 법은 당시이 태어나기 전인 1914년에 왜정시대 때부터 역사유래 계속 유지돼어 왔으며 일본에서도 이런 법은 있다가 지금과 같은 일이 일본에서도 일어나서 일본에서는 시각장애인이 안마업권을 빼았기고 지금은 정부가 주는 보조금으로만
살고 있는게 공존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또한 우리나라의 안마법은 왜국에서도 배워가고 있으며 시행하려고 움직이는 중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안마사 법은 선진국도 해내지 못한 훌룽한 법이란것을 아셔야 할것입니다.
또한 정당하게 벌고 있다고 하시는데 도데체 정당하게 3년을 정부가 인정하는 국공립의 학교에서  배우고 나온 사람은 정당하지 않단 말인가요 ?
간단하게 지업능율학원이라는 곳에서 3주에서 5주정도의 강의와 강의료를 내고 딴 협회 자격증을 인정하라면 과연 이 나라는 법치주의 국가인지 의문이 생기는 군요?
그리고 모 아니면 도라고 하셨는데 당시도 눈깜고 해봐야 알것입니다 우리는 직업아니면 죽음밖에 없는 사람들 즉 별랑끝에 몰린 사람이기에 죽음과 삶의 양단가지 일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만약 내 자식이 학교에서 부모직업을 적어오라고 하면 우리 아버지는 정부에서 보조금 받는 사람이라고 적어야 할까요?
역지사지라는 말이 있습니다.
함부로 말하지 말기를 20만 식가장애인의 이름으로 권합니다.
그럼 당신들은 스포츠마사아지라고 하여 퇴패업을 조장하여 온것은 누구입니까? 애초부터 퇴패업을 일삼아 오다가 이제와서 맹인의 한가지 직업을 빼았아 자기들이 내는 세금으로 복지라는 미명아래 우리맹인들에게 주는 돈이나 맏아 먹으며 살라고 하는데 복지란 그런것이 복지가 아님니다.
정부가 가장 잘하는 것은 한사람의 낙오자도 없이 이사회의 일원으로 취업을 하여 노동의 댓가로 가정을 꾸려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업률을 줄이고자 정부가 노력하는 것도 거기에 있습니다.
짜증이 나신다고요?
그럼 우린(비장애인)은  손가락 빨고 사냐고요?
적반하장이 이런 경우이군요?
우리 맹인은 짜증이 아니라 죽고 싶습니다.!
당신들은 다른 직업으로라도 손가락 빨고 살수 있지만 우리 맹인은 남은게 손박에 없어서  안마만 할수 있담니다.
정부에서 가르친것이 안마입니다.
차라리 죽으라면 죽지요....
네 죽겠습니다
누구는 겁이없어서 마포대교의 한강으로  9명이 떨어지고
국회의사당 앞 11층 건물에서 줄에 매달리어 11명이 고공시위를 하고
삭발식과 단식농성을 하다 13명이 실려가고
2명의 안마사가 아파트에서 투신하여 자살하는줄 아심니까?
극한 사항에서 무엇이든 못하겠습니까?
지금 당장 나더러 죽으라면 죽겠습니다.
얼마든지 죽을 각오가 돼어 있습니다.
조금은 제 말이 격할 지라도 널리 양해해 주시리라 믿고 ]
앞으로도 엄마든지 이 공간에서 만큼은 제가 20만 시각장애인을 대변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전 그래도 조금은 눈이 보여 이 창을 들어올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읽어 주신걸 감사 드림니다.
방양일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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世異  

지금은 그렇게 해서 지킬 수 있을지 모르지만 앞으로 지킬 수 있을 지 의문이군요.

시각장애인은 이거 아니면 죽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을 한번 심각하게 다시 해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분명 현재로서는 대안이 없습니다만 법자체가 문제가 많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체제의 특성상 어느 특정 구성원의 복지 또는 이익이나 생존을 위한다고 다른 구성원의 진입을 막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이런 예외는 또다른 예외를 낳고 소위 이너서클이라는 것이 생기며 부정 부패의 원인이 됩니다.
선진국에서는 장애인의 교육과 고용촉진을 위하여 긍정적인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 세금 경감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지요.
반면에 안마사를 시각장애인으로 한정하는 것은 부정적인 방법입니다. 이제껏 해왔으니 유지도 쉽고, 법자체도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방법은 장애인간에도 차별을 유발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시각장애인은 되고 청각장애인은 안되는 이런 것은 불합리하지 않습니까? (예를 들자면)

차별은 곧 계급을 낳습니다.

어려우시더라도 장애인 모두를 위하여 정부에 다른 대책을 요구하시는 것이 다른 분들을 위해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좋으리라 생각합니다.
06-07-01

도깨비  

네 말씁은 참 좋으신 말씁입니다.
생존을 위한다고 다른 구성원의 진입을 막는다는 것은 또 하나의 예외를 만든다는 말씁은 옳으신 말습입니다. 저희가 다른 구성원의 진입을 막은 것은 결코 아님니다.
현재 재활물리치료사는 안마사가 할수잇는 모든 것을 할수 있으며 키타의 모든 자극용법도 할수 있습니다. 본인들이 정당하게 물리치료과를 통하여 취업을 얼마든지 할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쉬운 밤법을 찾고자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생긴것 아닐까요?
현재 우리나라는 상당한 수의 물리치료사가 필요 합니다.
차별은 곧 계급을 낳는다고요?
우리가 언제 이 나라에 계급에나 속한 분류입니까?
직종으로 보면 의료법으로 되어 있어서 물리치료사의 아래에 해당하는 등급에 속하지만 그것은 분료에 속할 뿐 현실은 어떠 합니까?
물론 직업의 자유도 좋고 과잉 금지도 좋습니다.
허나 직업의 자유와 헌법에 정한 생존권 그중에 어떤것이 우선 일까요?
한번 생각해 봅시다.,...
06-07-02

世異  

쉬운 것을 찾는 것이 잘못인가요?
차별이 곧 계급을 낳는 다는 것은 같은 장애인들 사이에도 격차가 발생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노동자 귀족이라는 말이 생기는 것처럼 말입니다.

장애인이 정상인과 경쟁을 하기위해서 정상인에게 불리함을 부여하여 장애인과 같은 처지를 만들어서 경쟁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장애인에게 유리함을 부여하여 정상인과 같은 처지를 만들어 경쟁하는 것 둘중에 옳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십시오.

물론 후자가 매우 어렵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생존권이라 ... 그냥 살기만을 바라십니까? 생존을 위해서라면 다른 방법도 많습니다. 생존이 아니라 인간다운 생활을 하고싶은 것 아니었습니까? 나도 떳떳히 돈을 벌어서 먹고 살겠다는 것 말입니다. 사회생활을 하고 싶은 것이지 살아있고 싶은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이것은 생존권의 문제가 아닙니다.

문제의 요는 생존권의 문제가 아니라 장애인이 장애인이 아닌 자와 경쟁자체가 안된다는 것에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지금까지는 장애인이 아닌 자를 배제함으로서 문제를 해결한 것이고, 이 해결방법이 이제는 한계에 부딪힌 것입니다.
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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