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노빠이자 유빠
뭉게구름 | 2007-05-31 13:53:40 | 조회 628 인쇄하기
http://usimin.co.kr/5005     


트위터 페이스북

노빠가 유빠가 되는 것은 사고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때론 노빠가 정샘(?)빠가 되는 사람도 있는데 대부분 지금은 노빠이기를 포기하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정체성에 혼란을 겪는다고 봅니다.

노빠가 유빠가 되는 것은 자연스런운 것입니다.

시내가 흘러 강이되고 강물이 흘러 바다로 가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그 원천은 신뢰에 있습니다.

노무현에 대한 무한 신뢰, 유시민에 대한 무한 신뢰.

무한 신뢰가 곧 모든 정책의 찬성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부족하다 싶은 정책에서도 우리는 그 진정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기실 정책이란게 모든게 완벽 할 수는 없지요.

민노류는 100을 원합니다.

수구세력은 50을 원합니다.

노무현, 유시민은 70-80이라도 성취하기 위해 노력 합니다.

민노류는 왜 60밖에 안되냐고 지랄을 합니다.

수구들은 왜 90이나 되냐고 지랄을 합니다.

그래서 결과론 적으로 수구와 민노류는 자신들도 모르게 동맹을 합니다.

 

노무현과 유시민은 원칙을 말하고 상식적인 방법으로 합리적으로 해결합니다.

그런데 민노류와 수구는 독선이라 합니다. 독재라고 합니다.

정말로 독재시대를 안 살아 봤나 봅니다.

성질 같아서는 독재시절의 칼 맛이 어땠는지 보여줬으면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그래도 우리 노짱님과 유시민님은 그러지 않습니다.

민주주의의 원칙을 지키며 힘들더라도 차근 차근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때론 이루려고 했던 일들이 좌초하기도 합니다.

 

정말 개혁은 혁명보다도 어렵나 봅니다.

그러나 결코 포기할 수 없는것이 개혁입니다.

우리는 노무현과 유시민을 통해서 그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그와 함께  변화와 개혁의 수레바퀴를 움직여 간다는 것에 기쁨이 있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온새미로  

대화와 토론을 통한 양방 간 치열한 설득...그리고 타협...결과에 승복!
07-05-31

폐인(嬖人)  

네. 양극단에 위치한 세력들의 비판에 움츠릴 필욘없겠지요.
반갑습니다.~
07-05-31

당희  

성질 같아서는 독재시절의 칼 맛이 어땠는지 보여줬으면 싶을 때가 한 두 번이 아닙니다.
- 요거요거 동감^^;;

칼을 휘둘러본것들이 더하고....칼맛을 더 본것들이 더합니다.
머리 아픕니다.

우리의 노무현과 유시민은 너무도 합리적이라서 탈?입니다!
07-05-31

감자호크  

노짱 동일시의 대상은 유시민 뿐입니다.
07-05-31

진심고백  

내가 대통령이었다면 지난번 북핵사태 터졌을 때...

1. 즉각 국가비상사태
2. 모든 정치행위 중지(맘에 안드는 정치인 구금)
3. 예비군 총동원령
4. 긴급 경제명령권 발동
5. 기타 등등 했을 텐데...

우리의 노무현 대통령 좀 바...

눈 꾸먹꾸먹하면서 참..너무.... 양심적이자나 사람이 말야..아 안그랴?
07-05-31

苦海  

원칙에 충실한 일관성.^^
07-05-31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960 참여정부평가포럼 시민정책교실   6 금강 07-06-01 5 0 732
4959 언론과 정부의 상관관계   4 늘푸름 07-06-01 3 0 713
4958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8 비타팩스 07-06-01 6 0 661
4957 천사번 가입 인사(대신) 드립니다.   11 마오 07-06-01 5 0 734
4956 유시민의 경쟁력 3 - 유시민의 인지도는 잠재적 지지율이다.   46 칼 융 07-06-01 48 0 9333
4955 999번 인사드립니다.   12 자줏빛와인 07-06-01 6 0 792
4954 1000번째 회원 꿈나무님 환영합니다   18 korea 07-06-01 6 0 913
4953 앗... 열심히 꼬라보고있었는디...   9 여의봉 07-06-01 4 0 930
4952 나는 오직 이 사람을 위한 특별기병대, 전사가 되고 싶을 뿐..   13 해당화 07-06-01 22 0 3973
4951 유시민 전 장관의 강슛 유시민 사랑 07-06-01 2 0 695
4950 모라구? 나라가 결딴났다구?   1 루터 07-06-01 4 0 660
4949 다음을 노리더라도 일단 한번 후보 선언을 하세요. 가능성 07-06-01 5 0 657
4948 '언론개혁' 없이는 재집권하든 정권교체되든 변화없다! 정치지상주의 07-06-01 3 0 650
4947 포토 - 오랜만에 모습 보인 유시민 선수 *^^*   11 겨란한판 07-06-01 9 0 836
4946 머리 식히기?   6 뉴스보기 07-06-01 0 0 842
4945 <집단창작 제안문> 6월 9일, 마침내 시민광장을 공식 창립합..   62 시민광장 07-06-01 27 0 6700
4944 나에게 일어나는 이상한 현상~~~   2 화룡추 07-06-01 3 0 793
4943 이해찬과 유시민의 같은 점 다른 점   9 젬슨디 07-06-01 6 0 812
4942 가입인사   12 코타키나발루 07-06-01 4 0 759
4941 언론은 죽어가고 사람이 살아난다   5 해질녘바람 07-06-01 16 0 2294
4940 "유시민 선발투수", 서프의 내과의사님 글에 대한 반론글   9 곰신 07-06-01 26 0 2841
4939 우리 모두가 DJ의 외투안에 있는 것은 아니다.   3 녹두 07-06-01 10 0 757
4938 가라지(짝퉁)들의 최후는?   1 빼앗긴들의 봄 07-06-01 1 0 803
4937 코스피 1730돌파 거침없는 상승세   1 korea 07-06-01 1 0 659
4936 어쩜 그리도 신문하고 똑같냐?   1 부세쳐 07-06-01 2 0 670
4935 사띠수행과 샥티파트   5 유레카 07-06-01 1 0 3531
4934 유시민주 현재가 19,050원   4 korea 07-06-01 2 0 805
4933 보이는건 온통` 빵`뿐인데   4 잠실늘푸름 07-06-01 2 0 703
4932 '네티즌 인터뷰'가 재오픈 되었습니다.   7 온새미로 07-06-01 8 0 687
4931 엊저녁 얘기   3 창원남 07-06-01 8 0 681
4930 시스템이 정상화되었습니다. 해킹이 아닙니다.   13 시민광장 07-06-01 5 0 818
4929 시민광장 개장 77 일째? 특별회비모금 75 일째라니?   1 해당화 07-06-01 2 0 687
4928 6월..이말만으로도 눈시울이 뜨겁습니다..   8 가아넷 07-06-01 3 0 803
4927 그들의 거짓말, "우리도 한 번 잘살아 보세"   12 토지공개념 07-06-01 21 0 6437
4926 ■ 출석방 - 6월 1일 ■ 어제 지각했습니다. 푸헐헐헐.   32 EAS 07-06-01 2 0 776
4925 해킹 당한 것 같아요.   8 닻별 07-06-01 1 0 870
4924 한빠가 바라본 유시민에 대한 비교적 객관적인 글 ^^ (불펌..   4 조금이라도(유매냐) 07-05-31 2 0 747
4923 인제대 교수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크림 07-05-31 0 2 625
4922 관리자님 계시면 간략하게라도 상황설명을 부탁드립니다   3 관리자님께 07-05-31 0 0 706
4921 회원가입 및 회원정보 수정시 오류발생 보고[냉무] 비타팩스 07-05-31 0 0 5017
4920 가입시 오류발생!   9 제로스 07-05-31 1 0 867
4919 숫자가 980에서 멈추었네.....전화기 들까......   7 해당화 07-05-31 3 0 748
4918 盧대통령 “법만 아니면 한번 더 나와도 될 나이지만… ” 자유 07-05-31 0 0 561
4917 가입인사 드립니다..   9 그림자정부 07-05-31 3 0 640
4916 삼성물산 46기 신입사원의 사직서...펌   3 korea 07-05-31 4 0 645
4915 "대통령 탄핵 잘못된 것… 너무 감정적이었다" ......양심선..   4 뉴스보기 07-05-31 2 0 610
4914 ‘유시민, 빼어난 논객. 정치인 왕따’…5共언론 ‘창녀’   1 정의 07-05-31 1 0 621
4913 이러다 1000명 못 넘것네요~   5 jerry 07-05-31 3 0 655
4912 퍼왔어요~~ 오늘자 중앙일보 사설 반박글   4 새라새 07-05-31 6 0 585
4911 뱁새들은 모른다.ㅎㅎㅎ   5 폐인(嬖人) 07-05-31 5 0 569
4910 덮어놓고 지지만 한다고?   6 화룡추 07-05-31 10 0 645
4909 유권자 성향 및 후보 선호도 조사!!!!!!!!!!!!!!!!!!!!!!!!!!..   2 비닐봉지 07-05-31 1 0 618
4908 유시민, 마침내 대권 도전선언   7 긴급게재 07-05-31 7 0 786
4907 당희님의 추천으로 가입하게 되었습니다.   15 psy7203 07-05-31 6 0 708
노빠이자 유빠   6 뭉게구름 07-05-31 9 0 629
4905 드디어 돌파! 그리고 웃긴다~   14 폐인(嬖人) 07-05-31 5 0 829
12211222122312241225122612271228122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