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만되면 찬바람부는 해수욕장같이
썰렁한건지 조용한건지 암튼 그렇군요.
왜 제목이 어정칠월이냐구요?
엣날 농경사회에서 농촌풍경을 그린것이랍니다.
유월은 미낀유월이라구 힘들게지나간다구 그렇게 불렀꾸여.
칠월은 어정어정 그냥저냥지난다구 어정칠월이라구했다나봐요.
오늘점심은 봄부터 기르든 쾍쾍이(오리)세마리를잡아서 도리탕을해서맛나게 먹었답니다.
시굴살다보니 조금만 부지런하면 조금은 남다른 생활을 할수있답니다.
오이도 몇폭심어서 따먹구~~~
요즘저는 월동준비(화목보일러)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
얼추 마무리가되면 오프에두 나가보구 온에서두 열심히 댓글달구
그렇게 살아보겠읍니다.
엄청좋은 주말지내시구려 진지에 들어오시는 모든분 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