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롭게 가입한 회원 나비키 입니다.
노무현씨를 열렬히 지지했고 지금도 지지합니다. 그것과 똑같이 유시민씨를 지지합니다.
그의 학생부터 사회인으로 정치인으로의 모든 모습들을 지켜보고 내린 결론입니다.
가입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