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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인사 드립니다.
뤄퉈텟 | 2006-06-30 17:46:20 | 조회 1160 인쇄하기
http://usimin.co.kr/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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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좌씨 가문 삼형제 중 제일 무던한 둘째 왔습니다.
온오프와 서프에 이어 여기서도 중단엄는 다이어트 약속드립니다.
 
최종 목표 12Kg 감량이 이뤄지는 날...
돼지 한마리 잡습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0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Terria  

-_-;
06-06-30

뤄퉈텟  

뭔 표정이 이리 불만스럽습니까?
입구 문짝 뽀개진 게 제 죕니까?
뚱뚱한 게 제 죄냐구요?
06-06-30

Terria  

그럼 제 죕니까..
06-06-30

새벽편지  

문짝 바꾸겠습니다..
철문으루
06-06-30

랑  

청개구리가 한마리 왕림하셨나 봅니다.
그러려니 하세욤.^^
06-07-01

잠자는 숲  

앗~! 일떡~!!!
06-06-30

잠자는 숲  

앗~!!2떡~!ㅜ.ㅜ
06-06-30

랑  

오늘 '떡' 마이 친다!!
06-07-01

잠자는 숲  

앗~!
뤄퉤퉷님 넘 넘 방가버요
남들은 얼굴이 다소 혐오스럽다 하신 걸
제가 첨부터 진짜 구여버 한 거 아시져ㅎㅎ
06-06-30

랑  

솔직히 구엽진 않던디...
"쟤 뭐야? 기분 나쁘게 생겼네!"
이런 상이던디........=3=3=333
06-07-01

잠자는 숲  

오늘 망했다 암것두 몬하고 있네 진짜 ㅜ.ㅜ
06-06-30

잠자는 숲  

님들이 얼굴 넘 무서워 댓글 몬 달면 우짜지 ㅡㅡ;;
06-06-30

랑  

이럴 때 하는 살벌한 메가쇼킹 언어가 있더라.
"그런 걱정일랑 콘크리트로 생매장시키셧!"
06-07-01

당희  

세분이서 테리아뉨은 오늘 세번 죽이시는구나....
그래도 좋음서~3
06-06-30

사랑시  

(몬산다)
일하러 가야하는디...

온오프에서 오늘은 그만 오겠죠?
자꾸 오면 오늘 일 못하는데...ㅋㅋ;;;

뤄퉤퉷님/(하이고, 닉넴 읽기도, 쓰기도, 부르기도 넘 어렵다.)
반갑습니다. 요 아래서 인사드렸지만서두...^^
제가 몇 번 님의 글 봤었는데, '좀' 멋있다는 생각했었습니다.
반갑습니다.(자꾸 반가워지넹^^)
06-06-30

당희  

아참...반갑습니다.
자주 뵈어요~
06-06-30

뤄퉈텟  

넵...자주 들리겠습니다.
06-06-30

잠자는 숲  

자세히 보면 나름 구여버요
무서워 마셈 ㅎㅎ
진짜 자세히 보심 구여운 구석이 나름 진짜 있당까여 ~!
06-06-30

사랑시  

근데요, 이미지의 얼굴은 누가 저렇게 '장난' 쳐놓았나요?
좌얼라님과 합성을 잘 해놓았는데 칼질은 뭐엿?
06-06-30

뤄퉈텟  

제가 원래 여기 아이디가 있었어요.
근데 비번을 까먹어서 건너편 닭집 아지매의 주민번호를 도용했는데...
아이디 여러 개 가진 사람들에게 뭔 혜택 없나요?
식권이나 면 빤쓰 할인권 뭐 가리지 않는데...
06-06-30

사랑시  

식권은 안 되죠. 다이어트 중이람서.
면빤스도 안 되죠. 자극 안 받잖여.
06-06-30

뤄퉈텟  

사랑시님/
다년간의 노하우를 갖고 계신듯.
전번 쫌 주세요.
쌍화차 한 잔 농가 마시믄서 명랑한 체중감량에 대한 토론이 절실한 시절입니다.

(반바지를 몬입어...내가..ㅜㅜ)
06-06-30

Terria  

국번없이113
06-06-30

랑  

히힛, 휴대폰 공해가 싫어서리
온오프 가입할 때 전화번호 쓰는 난에
1234-5678이라고 썼지요.
그냥 그렇게 아삼.^^

어이쿠, 뤄텟님이야 '공해'일리 없겠지만서두... 끼깅↓
지금의 활동만도 넘쳐서리 더 확대되면 많이 곤란한 일이 생길거란 불안감에... 사전단속 차원에서... 끼깅↓
06-07-01

넙떡콩  

버럭~버럭~버러럭~~
그러게 살 좀 빼라니께~~~
맨날 늦어~~~우~띠 -..-
먹을때만 빨러~~~~
06-06-30

다섯개의공  

좌3삼형제 나셨네..

미띠겄당. 12KG 빼는날 다시 돼지 잡으면

도로 찝니다요.. 둘째 엉아님..
06-06-30

사랑시  

앗, 누구셔요?
저랑 똑같은 답글 다신 분???
7초 차이로 말이져~
06-06-30

사랑시  

그 돼지 잡아 술판 걸판지게 벌이면......
그 다음날 다시 1.2kg은 족히 증가할 겁니다. 푸헤헤~
06-06-30

뤄퉈텟  

사랑시님/
그러게 말입니다.
남의 얼굴에 장난질 치는 애들은 군부대에서 싹 다 잡아간답니다. 2007년 부터...이히히히히

근데 gif 파일만 등록된다구 해서 바꿔 놓으니 통통한 제 얼굴에 잡티가 좀 많아 뵈능 거시 영 부담스럽네요. 실제는 뽀대대하구 이쁜뎅.
06-06-30

뤄퉈텟  

사랑시님/12Kg 빠졌는데 그깟 1,2Kg 쯤이야...우하하하하
06-06-30

뤄퉈텟  

막내이 얼굴 볼때마다 눙물이 나네.
왜 쟤만 살색이 저러냔 말이지...-,.ㅇ

다공님도 오셨구만요.
오늘 저녁 메뉴는 백숙!
06-06-30

사랑시  

안 되겄다.
일이 운다.
이따 봐욤.
후다닥닥!!!!!!!!!
06-06-30

옴쥐  

와~
안녕하세욥~흐흐^^
06-06-30

새벽편지  

환영의 표시로 새벽의 이미지를 바꿉니다..
환영합니다.. 좌씨 가문의 왕림을!!
06-06-30

랑  

새벽님/헛갈려요.
얼라형제에 끼이고 싶나봐.
킬났네. 이제 짝퉁 얼라들 줄줄이 생기는 거 아녀?
'얼라들의 인해전술?'(밑에 폐인님이 쓴 단어 살짝 차용.)
06-07-01

시민폐인  

흐미 겁나라 모두 약속했나.. 완전 인해전술일세~
아래 얼라와 비교되는 보기만 해도 겁나는 얼굴.
뤄퉈님 정말 반가와요~. 인해부대 대환영^^
06-06-30

랑  

ㅇㅏ휴, 이제 됐나?
그래도 명색이 둘째형인데 막내보단 댓글이 많아야지.
앗, 축구!!
벌써 30분이나 지났잖나!!
06-07-01

해당화  

온오프의 '루어투어님이신가요.
줄여서 뤄.....
아이고 타이핑하기 힘들어요. ^^

너무 반가워요.
06-07-01

뤄퉈텟  

해당화님/
여기서 뵈니 더 반갑습니다.
반가운 사람끼린 대마초라도 한 대 농가피능 거시...한민족의 정서.
뒤뜰로 나오시죠.
06-07-01

푸하하  

여기도 또 욕천지가 되겠구만...
정말로 암이다 암!

징그러운 족속들
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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