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장 선거때 돌풍을 일으킨 첨맘님의 활약상은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현재의 모양으로 보아 어떤식으로 경선에 참여할지 아니면 다른 역동적인 모습으로 독자적으로 행보하실지 추측만 할뿐!! 머리속이 아주 복잡하네요
한권이 책이 먼저냐, 만명이 먼저냐!! 를 기준으로 그 두가지가 어우러지는 축제가 된다면
전 개인적으로 경선보다는 독자적인 행보에 초점을 마추고 투쟁하여 범여권이라는 궁물들이 머리숙이고 들어오면 전부 걸러내고 너흰~ 아니야!!! 를 외치는 첨맘님의 외침을 듣고 싶군요~~~
어떻게 전개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선택일까요
님들의 소중한 고견을 듣고 마눌에게 전달하여 가입시키고 마눌친구 7명, 아파트 이웃 4가구에 사포하렵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