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가 처음 태동할때 함께하지 못했습니다.
서프라이즈가 깃발을 내 세울때도 뭣모르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인터넷 진지나 시민마을 조차도 어느정도 궤도에 올랐을때 가입을 했었습니다.
매일같이, 인터넷만 되면 들리는 시민광장에서 늘어나는 회원수를 보며
노사모, 서프, 진지, 시민마을에서 초기부터 회원수 늘어가기를 학수고대했던 분들의
노력과 기대, 기다림과 또 기쁨이
이제 시민광장을 통해서 드디어 제게도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제가 백 몇번째 회원이였는데 벌써 칠백명을 넘어섰네요^^
제가 예전에 만들고 활동했던 철도동호회나 음악동아리와는 좀 더 색다른 그 무언가가 보입니다.
"2007, 유빠가 대세입니다" 라는 카피, 적극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