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똥이 아무리 지랄해도 궁물들이 아무리 냄새를 풍겨도 우리는 승리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온전한 계승자이자 스스로 이미 새로운 정치인상을 보여주고 계신 유시민님은 대한민국의 뉴리더로서 훌륭한 자질과 품성을 갖추었습니다.
그와 함께 세상의 변화를 이끌어 낼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