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불어도 역풍이 불어도...우린 갑니다. 가야 합니다.
그리고 기다립니다. 천하의 유시민이 다시 깃발을 들때까지...그러나 마냥 하늘만 보구 기다리진 않을 겁니다. 분노도 슬픔도 노여움도, 왕따도...가슴에 가슴에 삭이면서...천천히 그리고 진지하게..그러면서도 느리지 않게...그렇게 길을 길을 길을 만들겁니다.
사족>..준비일꾼 모든 분들 수고하셨구 감사합니다. 유빠가 대세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