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이 무슨 소리냐구요?
"책 한 권 쓰는데 7개월씩이나 걸리지는 않겠죠"
바로 이 말이 대선에 출마하겠다는 말 아니겠습니까?
보통 "몇 달이면 쓰지 않겠어요?" 또는 "뭐, 특별히 시간을 정해놓고 쓰진 않습니다" 등 등
이렇게들 얘기하는데, 굳이 7개월씩 걸리지는 않는다고 개월 수를 얘기했습니다.
7개월 후면 12월 대통령 선거입니다.
청진기도 줄자도 내려놨습니다.
이제,
횃불을 들고 나서는 일 만 남았습니다!!
벌써 가슴이 요동치고 발 바닥이 근질 근질합니다.
하지만 자제하여 노력하고있습니다.
차분하지만 철저하게해서 꼭 승리해야하니까요.
2007년 12월 19일!
유시민 대통령 탄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