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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민의 삶 | 2007-05-21 13:37:47 | 조회 564 인쇄하기
http://usimin.co.kr/4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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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처음 인사를 올립니다.

 

         자주 들르기는 했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반갑습니다.^^

 

         유시민장관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지식이 짧아 세상보는 눈이 짧아 정치나 사회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장관님을 독설과 과격의 대명사로 부르시는 분들고 간혹 계신 것 같은

 

         데 그렇게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유시민장관님의 눈에서 "진심"과 "열정"이란 것을 느꼈기에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입에 이런 말씀을 여쭤보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감히 여쭈어봅니다.

 

         장애우분들의 활동보조인 문제로 많은 비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관님의 미니홈피에 가 보니 분노와 원망이 담긴 장애우분들의 글을 읽고 마음이

 

         그랬습니다...

 

         어떻게 된 연유인지..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장관님에게 따지기 위해 이 글을

 

         쓴 것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 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장관님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아니면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절치 않은 게시물이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죄송하구요.

 

         제가 믿는 분께서 비난을 들으신다면 유장관님을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마음이

 

         좋지 않기에 더더욱 듣고 싶습니다.안녕히 계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7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자호크  

함께 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본질을 모르고 외적 요인때문에 비판하고 비하하는 것은 잘 못된 행태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노무현대통령님과 참여정부에 대한 마타와 그리고 유시민의원의 복지부장관으로서의 역할의 본질에 대해 우리들 스스로 그 진정성을 알고 서로 소통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그 우리들만의 가치를 세상에 옮겨심을 역사전 책무에 모두 함께 어깨동무하고 나아 갑시다.
힘~!
07-05-21

시민의 삶  

반갑게 맞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감자호크님.제가 알고 싶은 것은 그 분들 말씀을 빌리자면 180시간에 대한 허가를 했는데 나중에 어째서 번복했느냐는 부분입니다.저 역시 유시민장관님의 팬이고 보이는 외적부분이 모든 것이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장관님께서 비판을 위한 비판만은 아닌 장애우분들의 분노가 담긴 홈피에서의 글을 보았기에 마음이 좋지 않아 어떤 얘기든지 들어보고 싶었습니다.꼭 장관님의 답변이 아니시더라도 회원님들께서 조금 자세히 그 정황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를 그래서 부탁드렸던 것이구요.^^ 아시는 회원님들께서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07-05-21

감자호크  

제가 세부 사안에 대해 인지를 하고 있지 않아 답변드리기 어렵네요.
그러니까>>>중증장애우들에 대한 활동보조인 시간을 180시간으로 하기로 해놓고, 이제와서 그 약속을 번복했냐-가 비판의 본질인것 같네요.

여하튼 이와 관련된 제 개인의 인지 부족으로 답을 드리기 어렵네요.
07-05-21

감자호크  

>>>포털에서 '활동보조인'을 검색하다 찾은 겁니다.
그러니까>>>작년 5.31지방선거 당시, 충남도지사 출마자들 공약중, 민노당 소속 출마자의 공양에서...'활동보조인 지원' 공약이 있네요. 여하튼 여야와 피아를 막론하고 '복지'문제에 있어 열린우리당 조차 주창하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민노당에서의 공약은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불어>>>결국 국가예산의 우선순위의 핵인 복지 문제에 있어, 다소 미흡, 또는 불만이 있다손 치더라도....이 시대가 꼬 옥 성취해야할 최고의 덕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여하튼>>>사실관계의 여부를 떠나, 참여정부에서 복지부일을 맡으셨던 유시민의원이었기에....좀 더 긴 안목으로 희망을 함께 걸어 봅시다.

이하 (펌)

기호4번 민주노동당 이용길




1. 복지충남 재정 확충

재산세 누진세율 강화, 예산낭비감시센터 설치, 자립교부세 신설




2. 노동하기 좋은 충남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비정규노동자지원센터 설치, 최저임금 상향조정




3. 농업을 되살리는 충남

지역농산물 구매쿼터제, 친환경농업 지원 확대, 직불지원제 확대




4. 장애인과 더불어 사는 충남

장애인의무고용 확대, 활동보조인 지원, 성년후견인제 도입
07-05-21

해당화  

시민의 삶님/ 우선 반갑다는 말 드리고요,
복지부 일이 삶에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부서이다 보니
장애인 관련한 여러 문제가 많아요.
그래도 유 장관님이 계신 동안 장애인 복지를 위해 아주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그점 알아 주시고요,
삭제하실 필요는 없어요.
여긴 자유롭게 의견을 올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
자주 오셔서 글 남겨 주세요.
반갑습니다. 환영합니다.
07-05-21

樂地랑苦海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07-05-21

시민의 삶  

모두 반갑게 맞이하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것을 여쭤본 이유는 다른 것이 아니구요.제가 너무도 좋아하는 유시민장관님께서....유장관님을 싫어하시는 정치인들이나 비판만을 위한 비판을 하시는 분들의 독설이라면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장애우분들의 분노가 담긴 글에 너무 충격을 받아서...어떠한 사정이 계셨는지 자세히 알고 싶었을 뿐입니다.유장관님께서 그런 원망을 들으시는 것이 너무 속상해서요...아무튼 환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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