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처음 인사를 올립니다.
자주 들르기는 했지만 이제서야 가입을 했습니다.반갑습니다.^^
유시민장관님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지식이 짧아 세상보는 눈이 짧아 정치나 사회
돌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무지한 사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유장관님을 독설과 과격의 대명사로 부르시는 분들고 간혹 계신 것 같은
데 그렇게 바라보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전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지만..
유시민장관님의 눈에서 "진심"과 "열정"이란 것을 느꼈기에 그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처음 가입에 이런 말씀을 여쭤보는 것이 실례인 줄 알지만 감히 여쭈어봅니다.
장애우분들의 활동보조인 문제로 많은 비판을 받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장관님의 미니홈피에 가 보니 분노와 원망이 담긴 장애우분들의 글을 읽고 마음이
그랬습니다...
어떻게 된 연유인지..자세한 내용을 알고 싶습니다..장관님에게 따지기 위해 이 글을
쓴 것이 아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 일의 구체적인 내용과 장관님의 입장을 듣고
싶습니다.아니면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적절치 않은 게시물이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죄송하구요.
제가 믿는 분께서 비난을 들으신다면 유장관님을 좋아하는 사람의 입장으로서 마음이
좋지 않기에 더더욱 듣고 싶습니다.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