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태양은 뜨겁고..바람은 그런대로 서늘한 하루였습니다..
얼마남지 않은 5월의 상큼함을 진지님들 느끼는 하루되셨는지요..
토요일은 비가오고 바람이 차가워서..여름옷을 입고는 추위를 느끼는 그런 날이었습니다.
하지만 여러 일정이 많은 토요일 오후임에도 많은 분들이...
서울의 한 구석으로 모여주셨습니다..
닉네임만으로 친숙해져 있던 분들이 더욱 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고,
오랫동안 잠시 한발자욱 떨어져 있던 분들도 몇몇분들이 나타나셨습니다..
만남만으로도 서로에게 선물같은 시간이 되었습니다..(ㅎㅎ 수정부님 인용 괘안죠?^^)
토요일 참여코싶어도 여러 여건상 참여가 어려웠던 분들 많은 부러움을 가지셨겠지만..
더 큰 참여의 장이 있습니다..아시죠?..^^
오늘은 일교차가 큰 하루랍니다..
건강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