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시민통신-3> 오늘입니다. 그리고 참여의 이름들입니다.
새벽편지 | 2007-05-18 09:33:32 | 조회 2278 인쇄하기
http://usimin.co.kr/4589     


트위터 페이스북

<시민통신-3> 오늘입니다. 그리고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오늘입니다.

 

오늘 유시민을 믿고 지지하는 참여시민 네트워크,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이 오프에서 정식으로 발족합니다. 사랑과 믿음이 같은 사람들이 모여 얼굴을 맞대고 인사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유빠주식회사의 발기인 여러분 앞에서 참여시민진지 기획(안)을 발표하고 자유토론을 거쳐 확정 결재를 받는 자리입니다. 참여시민진지의 활동기반은 인터넷이기에 그 인터넷진지를 구축할 때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할 준비일꾼팀도 구성합니다.

 

다음입니다.

 

준비일꾼팀이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인터넷진지의 건설을 완료하면, 다시 한 자리에 모여 이제는 '참여시민진지'가 오프에서 정식으로 발족합니다. 이어서 홈페이지가 오픈되면,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했던 사람들'이 이제는 '참여시민진지를 먼저 시작하는 사람들'로 되겠지요.

 

초대합니다.

 

 

어제 참여시민진지에 스스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소식메일 1호를 발송드렸습니다. 오늘의 발족모임, 말 그대로 격의 없는 참여의 이야기 마당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얼굴을 보며 그저 따뜻한 시선만 보내주셔도 좋겠습니다. 서프 눈팅 3년, 5년만에 혹은 살다보니 처음으로 오프에 참여하신다는 분들도 제법 되십니다. 아무런 부담 없이 참여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에 어제까지 스스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의 아이디를 첨부합니다. 모두 뵙고 싶습니다. 소박하게 마련한 자리입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녹색으로 표시된 아이디는 연락처(핸드폰/이메일)가 확인되신 분들입니다.

 

▣ 관련 글 보기 ▣

 

     <공개제안> '참여시민진지'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참여해 주시겠습니까?

     <시민통신-1>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입니다.

     <시민통신-2> '참여시민진지를 준비하는 사람들'에 초대합니다.

   

덧글쓰기 | 전체글 41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새벽편지  

'언제나 즐거운' 시민들을 위해서 돌발 퍼포먼쓰라도 해볼까 했는데 변변치 못해서.. 그저 미공개 동영상을 잔뜩 준비했다는 소식만 전해드립니다.^^;
07-05-18

당희  

낼 뵙져....동영상 CD로 구워주세요^^;;
07-05-18

당희  

"으니"의 메일주소는 제가 보내드렸는데...^^;;
07-05-18

??  

내일은 비가 안 오려나?
오지 말아야 할 텐데...


왜 이리 싱숭생숭 하죠?
뉴스 보기 싫어......
대체 왜들 그러는 거얏?
유시민이 동네북이냐?
씨~~~~~~!!!!!!!!
07-05-18

칼 융  

작은 힘 보태겠습니다.
07-05-18

당희  

칼 융님 오신단 말씀?
저...이름표 맹급니다!
ㅋㅋㅋ
07-05-18

칼 융  

음음음...음음...'작은 힘'과 '보태겠다'는 아무런 연관이 없는 문장입니다^ 음 그러니깐..그게...보태다는 것과 이름표가..하나로 연결이 될수도 있다는 것은, 음,..결론은 이름표 맹그는 것을 내가 무슨 힘으로 막을수 있을까?..

아...엄청 아리까리해지네...^^몰겠다...침묵이 금이다.
07-05-18

메일이...  

안 왔는데요;;;
07-05-18

새벽편지  

혹시 아이디나 메일주소 좀 적어주실수 있을까요..? 아님 새벽의 메일로 주시던가.. antparty@hanmail.net
07-05-18

새벽편지  

참고로 다음 8분은 '사용자 없음'으로 메일이 반송되었습니다.
----------------------------------------------------
감자호크/德/박대현/서양/왕주당/잠자는숲/철망앞에서/초아
07-05-18

ㅋㅋ  

자주 안 쓰는 메일 주소를 적어놨었나봅니다.
6개월 동안 안 쓴 메일, 사용 중단...
07-05-18

꽃뿌리  

대구에선 너무 멀다.... 좋은 모임이 되시길 바랍니다.
07-05-18

당희  

다음번 정식 발족 오프모임에는 참여해 주실거져?
07-05-18

나비효과  

아아. 저는 83번이군요..ㅎㅎ 제가 태어난 해와 같은..ㅎㅎ (별것도 아닌것에 의미붙임ㅋ)
여튼. 다음 정식 발족모임때는 꼬옥 참석하겠습니다.
먼길을 가는 첫발~! 내일 의미있는 모임되시기를....^^
^^

근데.. 미공개.. 동영상 궁금해요.ㅠㅠ
나중에 올려주심 안될까요? ㅠㅠ
07-05-18

해당화  

내일 발동 걸어 봅시다.^^
그러나 조용히 소리 없이 강한.....!!
07-05-18

쿠베린  

제 이름이 빠져있습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07-05-18

새벽  

추가했습니다.^^
07-05-18

새벽  

그리고 소식메일 받지 못하신 분들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usimin.net/2/popup/js.php?bo_table=ANT_MAILZINE&wr_id=15
07-05-18

돌쇠  

맘으로 함께 합니다.
07-05-18

필연  

이건 따로 가입해야하는 건가여? 가보고 싶다.
07-05-18

요술물감  

오세요.
필연님,환영!
07-05-18

바보악마  

ㅠㅠ;;죄송합니다..
저도 분홍색 티 입고 가보고 싶은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못갈것 같습니다..
07-05-18

당희  

바보악마님^^
다음 정식 출범하면서 오프모임때 뵈요~
꼭 뵙고싶습니다.
07-05-18

korea  

시골 다녀와야 해서....죄송
담에 갈께요.
07-05-19

요술물감  

korea님,
시골 잘 다녀 오시고 다음 모임엔 꼭 오세요
07-05-19

나야  

ㅠㅠ 가고싶은데 일해야하네요
07-05-19

오상고절  

꼭 뵙고 싶은데
일이 겹칩니다.
하지만 늘 성원하고
함께 합니다.
07-05-19

안개도시  

꼭가고싶었는데..
후기 꼭 올려주세요
동영상도 있으면 함께
마음은 갑니다.
07-05-19

봉우리  

세미나냐 참시진이냐???

세미나 포기하고 참시진가기로 했습니다.

좀있다 뵙지요!!
07-05-19

초아  

흑...지금 막 집을 나서려던 차에 일이 생겨서..
정말 속상하네요.
원래 이런 모임이 첨 모임부터 시작해야 그 뻘쭘함이 덜한데...
다음번에는 꼭 참석할 터이니 그때에도 꼭 따뜻하게 맞아주시길 바랍니다.
참 제 이메일은 수정하겠습니다.
07-05-19

지방사람  

지방에서 성원보냄니다.
07-05-19

말줄임표  

정말 오랫만에 들어와 보는 곳....
이제시작인건가요?

아 어서 빨리 참여하고 싶네요....
(지금 오늘 내일 하는 예비맘이라..마음만...ㅠ)
07-05-19

마오  

죄송합니다. 일땜에... 담엔 꼭 참석하겠슴다.
07-05-20

희망리본  

죄송합니다.참석 못해 꼭 가고 싶었습니다.
07-05-20

독도사랑  

5,19발족식 성황리에 마무리 잘 하셨으리라 사료 됩니다------- 대다수 민초,민중들이 지금의 현실을 어렵다고들 합니다 하지만... 이 필부(匹夫)는 지금이 난세(難世)일지는
몰라도 난세(亂世)는 아니라고 봅니다.
때문에 미래에 다가올 亂世를 대비하여 난세영웅(亂世英雄)의 재목(材木)을 유비무환 정신으로 우리 스스로가 키워 나가야 겠지요---
모름지기 "영웅적 지도자는 태어나는것이 아니고 만들어지는 것"이니까요

-------------------釜山 田浦洞 寓居에서 知命의 匹夫--독도사랑(書) -------------
07-05-20

산희  

진지구축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에는 참석합니다.
07-05-20

무적  

히히~~~히!

요기는 무저기가 인네!!

삐진 효과가 인네.
고맙^^*
07-05-21

joylove  

꼭 가고 싶었는데...일때문에 못갔습니다.
담엔 꼭 참석하겠습니다.... 죄송^^
07-05-21

새시대  

제 이름 확인 바랍니다.-_-
오래전에 신청했는데.....
07-05-21

당신을증명해봐  

오늘 드뎌 출사표를 던집니다. 오년전 그랬듯이...딸이 크면 정치인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정말로..아내는 반대하겠지만...그생각이 납니다. 2002년12월 선거 하루전날 , 정몽준이 배신하던날,, 그 저녁 잠을 설치면 아침에 일어나 아는 사람 전화 돌리던 기억...므흣...이번엔 그러지 않아도 되길.. 그런 분노와 절망감이 없는 선거가 되길... 그해 여름 .....투표부대가 복사해서 직원들 나눠주고 열심히 같이 부르던....글구 너흰 아니야...너흰 나라걱정할 자격없어...입으로 중얼거리던 지난 5년전 기억이 새록새록 되새김 됩니다. 다신 그러지 않길...다신 그런 간절함이 없길....기도하지만....그건 허황된 기도같습니다. ...
여전히 .....우린 ....가짜들의 놀음에 ......가짜의 삶을 사는 거 같고 ...노통이 많이 바꿔놨지만....친일의 뿌리 깊은 악날한 놈들은 여전히 우리의 목을 죄고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희망은 있죠...당신 ....유시민... 사랑합니다. 당신을 증명하십쇼...
07-05-22

살사키드  

에효 꼭 가고 싶었는데
허리 디스크 수술로 한 달 째 집에서 쉬고 있네요.
빨랑 회복되어 동참하도록 하겠습니다!
07-05-23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512 이명박의 입, Daily Update   7 진아아빠 07-05-18 0 0 616
4511 오빠, 나 안즉도 눈 못감았지라우...(1)   4 망월동소녀 07-05-18 7 0 644
4510 칼융의 유시민 경선 출마 기원 내림굿   3 유리 언니 07-05-18 5 0 710
4509 당신들의 5월 광주는 어디에 있는가?   2 추모하며 07-05-18 5 0 646
4508 김한길과 김홍신에 차이점   3 선인장의고백 07-05-18 5 0 714
4507 눈부시게 맑은 오월의 햇살입니다.   5 꽃뿌리 07-05-18 11 0 665
4506 자격 없는 정치인들이여! 제발 망월동에가서 영령들을 모독하..   2 경력경고 07-05-18 3 0 562
4505 노무현 대통령 "...그러나 제게 더 남은 힘이 있는 것 같지..   1 원무슨 말씀을 07-05-18 5 0 539
4504 <영상과 전문> 5·18 광주항쟁 27주년 노무현 대통령 기념사   9 당희 07-05-18 17 0 1414
4503 유시민의 조국사랑   2 이주연 07-05-18 7 0 649
4502 대선주자들의 5. 18 당시 행적을 정리해 주실 분은?(냉무)   3 강력히요청함다 07-05-18 2 0 554
4501 이명박을 정의한다.   3 진아아빠 07-05-18 4 0 702
4500 이해찬 "유 장관에 자중 권고한 적 없다"   4 당희 07-05-18 6 0 661
4499 유시민 "대통령 경호실 소속의 헌병들에게 내가 밟히고 걷어..   1 아 5.18 이여! 07-05-18 7 0 747
<시민통신-3> 오늘입니다. 그리고 참여의 이름들입니다.   41 새벽편지 07-05-18 22 0 2279
4497 5월 18일 자, 일반신문과 조폭찌라시들의 만평비교! 포청천 07-05-18 0 0 420
4496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개정안 및 생식세포관리및보호에관..   3 유철민변호사 07-05-18 4 0 640
4495 전략적 선택후보를 비방하지 맙시다   2 케네디일가 07-05-18 0 0 593
4494 강운태에 진정성 "국민대통합 사기극을 집어치워라" 케네디일가 07-05-18 1 0 569
4493 유시민 서울대 프락치 사건에 대하여~~   4 박정호 07-05-18 0 4 1032
4492 TV수신료부분에대한 시민의 생각.   1 대한시민 07-05-18 0 0 680
4491 [5/18 금요일 인사나눔터] 하늘도 아픈 날입니다..   7 가아넷 07-05-18 6 0 622
4490 칼융귀하 !   8 칼융팬(?) 07-05-17 1 0 764
4489 이명박 험담 시리즈 중간결산 (펌)   5 조은맘 07-05-17 0 0 642
4488 광주여~~~울지마라!!!!!   1 부패세력쳐부수자 07-05-17 5 0 575
4487 80년 5·18 사진 속 ‘태극기 청년’ 찾았다   1 뉴스화제 07-05-17 4 0 708
4486 5.18 정신이 2007년에도 내림굿하길 기원합니다.   8 칼 융 07-05-17 22 0 1271
4485 대자연의 수호신 윤회와 업보 07-05-17 0 0 560
4484 독사의 자식들아!   2 멀리서보니깐 07-05-17 0 5 802
4483 악법도 법인가?   2 멀리서보니깐 07-05-17 0 2 663
4482 5/19 (토요일) 모임에 핑크 빛 의상으로~~! ^^*   7 해당화 07-05-17 10 0 770
4481 스크린쿼터문화연대 소식지 123호 스크린쿼터문화연대 07-05-17 0 3 598
4480 2007년 5월 19일 가칭 "참여시민진지" 발족준비모임건   9 당희 07-05-17 13 0 779
4479 인권유린을 돕고 있는 "정신보건법 24조"에 대해서 알고 계십..   1 보리사랑 07-05-17 0 0 552
4478 관리자님께... 젬잇스 딘 07-05-17 2 0 568
4477 20일 이내 빌라,아파트 팔아 드립니다.(서울,수도권지역만) 하나부동산 07-05-17 0 0 476
4476 [5/17 목요일 인사나눔터]유시민장관님 오늘 오시는군요..^^   19 가아넷 07-05-17 11 0 914
4475 2007년의 대통령은 정도(正道)를 걷는 사람에게만 주어질것이..   8 초록별문지기 07-05-17 11 0 642
4474 열린당 중심에 대통합을 하라   1 케네디일가 07-05-17 0 0 540
4473 유장관이 대선이 출마선언 했나요?   9 칼 융 07-05-17 7 0 790
4472 확 바뀜이 새롭고 생소하기도 합니다 +   4 한여성 07-05-17 3 0 728
4471 이래도 받아들이시겠습니까?   5 보람군 07-05-16 1 0 596
4470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통탄합니다.   3 개혁과 통합 07-05-16 0 9 759
4469 토요일 강연회 안내입니다^^   2 njbora 07-05-16 2 0 749
4468 보건복지부 장관이 어린이 심장판막 환자의 부모라면.......?   2 영란 07-05-16 3 0 626
4467 좀 자중해라?   23 볼빨간 07-05-16 0 9 931
4466 한미 FTA는 대기업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다. 진정한 경쟁 07-05-16 0 1 485
4465 우리들이 해야 할일 -1-   12 칼 융 07-05-16 6 0 751
4464 유빠들은 지금 뭐하고 있나?   7 볼빨간 07-05-16 0 2 661
4463 이러니 노무현 정권과 노빠들이 욕먹는다.   2 혈세낭비 07-05-16 0 5 594
4462 대통령은 정권재창출에 종사해야 하는가?   3 비토세력 07-05-16 0 0 554
4461 3번 타자 이해찬... 4번 타자 유시민....   7 惻 隱 之 心 07-05-16 0 7 731
4460 2007 년도 대선주자 부동산정책...   3 대선주자 07-05-16 0 0 603
4459 유시민 장관 점퍼를 찾아가도록 해주십시요   4 무료급식 07-05-16 0 6 679
4458 유시민 장관 내일 브리핑..거취표명 여부 `관심`   5 거취 07-05-16 0 1 669
4457 이백만 "盧 후계자는 유시민-이해찬-한명숙"   6 시민해찬 07-05-16 6 0 734
123112321233123412351236123712381239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