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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자중해라?
볼빨간 | 2007-05-16 16:39:31 | 조회 929 인쇄하기
http://usimin.co.kr/4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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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께서 유시민 장관한테 '자중하라'고 했다는군요. 흔한 기자들의 소설인지 아닌지야 이 몸이 확인할 수는 없다만. 무슨 이런 얘기들을 흘리고 그러는 지 모르겠군요.

 

최근에 언론을 통해 공개된 유시민 장관의 발언들이 나간 경위에 대해서 뻔히 전후사정 아실만한 분이 저렇게 말씀을 하시면 곤란하지요. 이화영이니, 이광재니, 이런 분들이 옆에서 옆구리 쿡쿡 찔러대나 봅니다.

 

한창 서프에서도 이해찬 대세론으로 몰아가는 분위기가 있던데요.

작업 들어갔나봅니다.

그래도 페어플레이는 해야죠.

알만한 분들이 그러세요.

 

 

   

덧글쓰기 | 전체글 2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볼빨간  

기자새끼들이 '이해찬의 전 보좌관인 유시민' 운운하는 꼴 보니까 기분 아주 더럽더군요. 그래서 어쩌라는 겁니까.
07-05-16

칼 융  

니가 좀 자중해라...이간질도 고마해라.마이 묵었다.^
07-05-16

볼빨간  

이간질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 서프에서 죽치고 있으면서 그 정도도 상황판단이 안되니? '공간을 최대한 넓게 만들'어 하는 거 모르는 사람도 있나? 어설픈 선문답질이나 하고 자빠졌네. 심지어는 친노라고 불리우는 사람들조차도 유시민의 행동반경을 좁혀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라는 거다. 고민 좀 하고 글 써라. 나대지 말구.
07-05-16

칼 융  

왜 찔리나 봐...다혈질이네^^ 그냥 가라...젬없다..난 진지에서 너처럼 그렇게 앙칼지게 달려는 진지분들 못봤거든...넌 찌질이야.
07-05-16

볼빨간  

별 실없는 자식 다 보겠네. 그딴 댓글 달 시간에 당신 그 잘난 네임밸류 이용해서 참여시민진지 모임 홍보나 좀 하시는 게 어때? 서프든, 어디든.
07-05-16

칼 융  

넌 전술과 전략을 잘 모르지..홍보란 말야..자꾸하면 지겹고 오히려 역효과가 나거든...때가 있는거야..그리고 너두 그날 오는거니...?..그리고 닉좀 깔쌈한 것으로 바꿔라..

우리 순한 진지님들 가지고 말장난 하지마라 다친다.
07-05-16

수정부  

칼 융님 정말 대단하시넹^^ 글만 보면 답이 쫘악 나오나베~~~
07-05-16

진아아빠  

권고, 충고, 조언, 당부, 질책...이런 표현들은 기자의 주관적
해석에 따라 얼마던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말하는 사람이 선택하는 표현은 아니니까요.

원체 예민한 시기, 유장관의 의도적이지 않은 표현도 구설수에
오르는지라 애정을 담은 당부가 있었다는 쪽으로 해석도 가능합니다.
다만 누가 이런 사실까지 언론에 흘리는지는 모르겠군요.

전 하여튼 유시민 장관과 이해찬 전총리는 대선정국에서 힘을 합쳐
가리라고 봅니다. 두분이 권력을 두고 투쟁하는 상황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본인들의 뜻과는 별개로 언론보도에 따라 일희일비하여
지지자들 사이에 감정의 골이 생기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7-05-16

볼빨간  

전술과 전략은 정확한 상황 판단 아래서 나오는 거야. 너의 현상황에 대한 인식 수준이 그 정도니 '자꾸하면 지겹고 오히려 역효과가 난'다는 삼척동자도 아는 당연한 홍보론을 펼치고 있는 거지.

글 내용가지고만 얘기하면 되지, 무슨 닉네임 타령이니?
그리고 내가 언제 진지회원들에 대해서 뭐라 그랬어? 무슨 진지님들 타령이야?
유치하긴.
07-05-16

칼 융  

내가 머랫나? 그냥 이간질하지 말라고 했는데..아님 아니라구 하면 될것, 거친표현사용하면서 했잖아..여기 진지맨들 거친표현 사용하지 않거든 그러니 니가 뽀롱난 거야^^

나야 워낙 싸가지 없는 놈이라서 괜찮지만 그런 거친말 사용하지 마~ 그리고 내가 너 닉까지구 머라구 하는게 아니라 좀 깔쌈한 것으로 바꿔봐라고 한 건데...기분 나빳어? 그리고 홍보란 말야 니방식이 있구 내 방식이 있잖아. 난 내방식을 말했어 그럼 너도 니방식말하면 되는건데..정색을 하고 댓글을 다니..

여기까지 느껴져 너 지금 흥분해서 손떨면서 자판두드리고 있지..욕하고 싶은데 참고 있지.^^ 그냥 가라..니 말 잘 알아먹었으니.
07-05-16

당희  

흠...여기끼면 안되긋다^^;;

근데 한가지....
찬빠는 찬빠대로 유빠는 유빠대로 가는 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가누가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아도 자발적으루다가^^
07-05-16

樂地랑苦海  

그러네요, 볼빨간님.

이 글은 좀 아닌 것 같네요.
이해찬 전 총리가 실제로 그런 말씀 하셨는지 알 수 없지만,
설사 하셨더라도 하실 수 있는 일 아니겠습니까?
유장관과 두 분의 특별한 인연을 볼 때 충분히 하실 수 있는 얘기고,
최근 들어 이런 저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
좀 다른 그림이 그려지기도 합니다.

4년 후에 아껴쓰자와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싹이 나오기도 전에 콘크리트로 위에 덮어버리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숨통을 틔여주는 듯 하달까...... 저 혼자만의 느낌인지는 모르지만요.

그리고 칼융님과의 대화체가 조금 의외네요. (뭐 이것도 제 혼자만의 생각이지만...)
07-05-16

사람이든문화든  

진화를 하고 발전을 하는 겁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형설의 공을 쌓으며 공부를 했고 해양수산부 장관을 거쳐 대통령에 올랐으며
유시민 장관도 형설의 공을 쌓으며 공부를 했고 보건복지부 장관을 거쳐 대통령에 오를 것입니다.

보좌관 경험은 오히려 도움이 되며
솔직히 이해찬 전총리는 국민적 지지도에서 유시민 의원보다 훨씬 떨어진다는 건
강호제현도 다 인정하는 바입니다.

그래서?

이해찬 전 총리는 유시민 장관을 적극 밀어야 합니다.
07-05-16

마음이  

헉;; 고수들끼리 붙었다;; 덜덜덜...
07-05-16

볼빨간  

사실이야 당사자들 외에는 모르는 겁니다. 저도 모릅니다. 최근 분위기가 애매모호해서 조금은 비약해서 쓴 글 맞습니다. 칼융의 글을 안본 것도 아니고,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것도 아닙니다. 근데 칼융은 대번에 댓글을 저렇게 달았지요. 나름 논객으로 여기저기 꽤나 알려진 사람이 저렇게 댓글을 달면, 전혀 누군지 파악안되는 저같은 사람은 순식간에 알바가 되어버립니다. 칼융은 그 점에 대한 고려가 있어야 됐습니다. 비아냥거려서 똑같이 비아냥거린 겁니다. 위 여러 댓글 내용을 이해못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결국 말장난이 되어버렸군요. 앞으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얘기할 겁니다.

그리고 칼융은 서프에서도 싸움닭 역할하느라 바쁘고 열받는 거 알고, 시절이 그러니 의심부터 하고 든다는 거 안다만, 지나치면 판단력이 흐려질 수도 있으니 아무한테나 그렇게 싹퉁머리없게 대하지 마시오 ㅋ
07-05-16

고맙습니다  

고맙고요.....사실 전투가 시작된 셈이라...
솔직히 라이언 일병 구하기..
유시민 장관 구하기 말입니다...

얼마나 포탄이 집중적으루다가 쏟아지는지
진지 팀들이 전투복들이 다 헐었어요...

칼 융님, 원래 저런 분이 아니신데...태평양 같으신 가슴으로 이해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나이닷!

단결!!
07-05-16

당희  

눈팅하는 당희는 머리아픕니다 그려.
피아구분하기 힘들구마~

알바야 딴나라당 알바가 최고로 단순무식허니 딱 골라내기 좋은디^^
두분모두 회원가입이나 하이소!
글고 토욜날 오이소!
명찰 맹글어 놀란게!
ㅋㅋㅋ
07-05-16

볼빨간  

제목만으로 어떤 기자새끼들이 소설 쓸 지도 모르니 제목이랑 일부 수정합니다.
07-05-16

칼 융  

ㅋㅋ 잠시 비운 사이 열심히 얘기하셨네^ 머 오해란 당근 발생하는 거구 문젠 지금 전투중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찌라시 기사를 가지고 확대 해석해서 아군의 화약고에 불을 놓으면 혼자만 죽는게 아니라 다 죽어요,

그러니 첫댓글로 대뜸 이간질이라고 찌른 것은 아군이든 적군이든 상관없이 우리진지의 피해를 최소화 하려는 고육지책이었구요, 님이 아군이라구 해도 전시에는 화약고 근처에서 얼쩡거리면 오해받기 딱 좋은 거니..

불을 놓든 전쟁을 확전하든 그것 님 자유이지만 아군의 전열이 정비되었는지
07-05-16

칼 융  

(계속~)확인하고 돌격 앞으로 하길 바라오. 님 혼자 가재가미 하는 것 좋은데 그로인해 우리진지가 치명상을 입는 것도 생각하길 바란다는 거오.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닉이 유명한지 하지 않은지가 중요한게 아니라오. 닉으로 따지면 명짱이 최고요, 그러니 닉으로 진정성을 평가하지말고 지금 현재. 그가 무엇을 지향하는지 그것을 보구 판단하시오.

내가 좀 시건방지게 말을 해서 기분이 상했다면 그것은 그것대로 아군의 진지를 덜 피해입게 하기 위한 것이니 이해하시구려.

그리고 그럴일은 없겠지만 나때에 유시민이 싫어졌다 그런 소리하는 초딩은 아닐것이라고 믿고 싶소.

그럼 계속해서 해찬옹의 정보를 기다리오. 수고,
07-05-16

樂地랑苦海  

'가재가미'==>가미가제

급하게 쓰시느라 손가락이 지 맘대로 움직이는 걸 통제하지 못하셨군요. ^^

그럼 일단락되었나요?
요즘은 이래저래 어지럽다니까요.
'급반응'하기가 무서워지네요. ㅎㅎ.
07-05-16

樂地랑苦海  

잘 하셨습니다.
최근엔 이 쪽이 주목을 많이 받을 것 같아서요. ^^

제 생각엔... 잘은 모르지만... 아직은...
확실한 적이 아니면 곧바로 선을 긋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우리편을 많이 만들어야하니까요.
07-05-16

하튼  

포탄이 작렬하는 참호 사이로 이리저리 요기조기 잘두 다니시네!
(칭찬임...흠...또 오리무중 두문불출하여 긴급수배당하지 마시고)
암튼 적의 집중포화로 부상자들이 속출하면 간호장교로서
긴급 수송해 주시기 바람(제 마음대로임).
이상.
경롓! 단결!

야전군 제1분대장 아무개(라고 하면 모르쥐이? 헤헤)
0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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