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내에 계시지도 않은 첨맘님의 거취문제가 소란하네요..
또 재미있는 것은..
첨맘님께서 장관에 임명 될 때 그리들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장관을 그만두고, 당으로 복귀한다니...그때만큼 반대하네요..^^
날은 점점 뜨거워지고..
날씨만큼 뜨거워지는 첨맘님에 대한 관심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로하는 라이브폴조차 뉴스화되는 정도니 무섭기까지 하네요..
진지님들..
저는 첨맘님의 팬으로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저의 조그마한 실수로 인해 첨맘님께 해가되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다보니 온에서의 저는 아주 소심해 진답니다..ㅎㅎ
오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정말로..*^^*
울 진지님들도...
온과 오프에서 조금 다른 면을 보이시나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 행복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