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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 수요일 인사나눔터]자..어여들 인사하세요..ㅎㅎ^^
가아넷 | 2007-05-16 01:53:31 | 조회 722 인쇄하기
http://usimin.co.kr/4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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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내에 계시지도 않은 첨맘님의 거취문제가 소란하네요..

또 재미있는 것은..

첨맘님께서 장관에 임명 될 때 그리들 반대하던 사람들이..

이제는 장관을 그만두고, 당으로 복귀한다니...그때만큼 반대하네요..^^

 

날은 점점 뜨거워지고..

날씨만큼 뜨거워지는 첨맘님에 대한 관심들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미로하는 라이브폴조차 뉴스화되는 정도니 무섭기까지 하네요..

 

진지님들..

저는 첨맘님의 팬으로 무척 조심스럽습니다..

혹시, 저의 조그마한 실수로 인해 첨맘님께 해가되고 싶지 않거든요..

그러다보니 온에서의 저는 아주 소심해 진답니다..ㅎㅎ

오프에서는 그렇지 않아요...정말로..*^^*

 

울 진지님들도...

온과 오프에서 조금 다른 면을 보이시나요?..ㅎㅎ

오늘 하루도 즐겁, 행복하게~~~

 

     

덧글쓰기 | 전체글 14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njbora  

인사드리고 이제 자러 갈랍니다. 오랫만에 여기저기서 ㅋㅋ 잘 놀다 가요.
인터넷 너무 오래 하면 힘든 나이라서^^
07-05-16

樂地랑苦海  

보라님/
늦은 시각까지 애쓰셨네요. 애들과 큰 아들(?) 재워놓고 하시느라...^^

좋은 펌글 잘 읽고 있습니다.
07-05-16

꽃뿌리  

큰 판이 벌어지기 전엔 침묵이 흐르는 법이죠.^^
07-05-16

당희  

인사!
07-05-16

수정부  

언젠가 오프모임에 반드시 나가리라....가아넷님의 씩씩함을 보러요..
07-05-16

마음이  

노대통령과 유장관님이 당한 걸 생각하면 또 앞으로도 당할 걸 생각하면
온이고 오프고 간에 강성으로 나가지 않을 수 없는 노릇입니다.
생각 같아서는 한나라당 당사고 조선일보 사옥이고 다 부셔버리고 싶은 심정이지요.
하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생각일뿐.

강성글과 온건글이 합리성과 논리성을 갖는다는 전제하에 무한 공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온건한 저이지만 사실 강성글을 쓰시는 님들의 글에서 투쟁욕을 느끼고 많이 배우기도 하니까요. 우리, 한차례 홍역을 겪었으니 더 성숙해지지 않겠습니까..^^
07-05-16

감자호크  

인사~!!
그리고>>>>>>>>>>>>>>>>>>>>>>대문글로 또 추천~!!!!!!!!!
07-05-16

거무사랑  

그냥 인사하면 되는 건가요?
인사요....
07-05-16

樂地랑苦海  

오늘이.... 수요일이군요. 날짜, 요일 감각도 가끔은 잊고 살지요. 흐흣.

온과 오프에서의 모습, 저와 가아넷님은 반대인 것 같네요.
저는 오프에서는 온 만큼 활발하거나 나대지(?) 않거든요. ^^
(가아넷님이 나댄다는 뜻은 절대 아니고요. 제가 온에서 좀 나댄다는 의미로 이해하셈.)

날씨는 좀 우울한데 기분만은 밝게 가져야겠네요.
치얼업!!!
07-05-16

초록별문지기  

오늘이 수요일이고 비가 오니까 사랑하는 사람에게 장미꽃을 선물하면서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이란 노래를 불러 주면 참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수 라는 어감을
좋아해서 수요일만 되면 기분이 그냥 좋아져요. 아무런 일이 없어두요.
남은 하루 잘 보내세요. 행복을 나눠주는 수호천사가 되어 보시기를...
07-05-16

겨란한판  

우산들은 다들 가지 출근했나요?
오늘 비가 많이온다고 합니다.
출석~~~
07-05-16

삿갓김  

진지 전우여러분! 반갑습니다.

유시민 장관이 열린우리당으로 복귀하면서부터 당의 격변이 예상됩니다.
그 격변 가운데 국민 사랑의 '회복'도 포함될 테구요.

민주주의의 싹을 짓밟은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난 지 46주를 맞았군요.
이제 아무도 말하지 않는 이 군사정변을 생각하니
역사의 준엄함이 새삼 가슴을 칩니다.

전우 여러분!
이제 새롭게 시작되는 한반도의 역사는
우리 모두 의욕적으로 쓰십시다.

100년이 지난 뒤에도 자랑스레 기념하도록 말입니다.
07-05-16

푸른 바위  

유시민 장관님과 더불어 오늘보다 나은 내일,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는 진지의 개혁 동지 여러분! 반갑습니다.

세상이 나를 속인다고 낙심하거나 절망하지 않고 그 세상을 좀 더 낫게 좀 더 아름답게
바꾸지 위해 부족하나마 참여하는 여러분들이 희망입니다.

봄비가 시원하게 내리는게 하늘이 이 땅을 사랑과 은혜로 축복해 주는 것 같습니다요^^

노무현대통령의 참여 정부는 반드시 성공해야 하며 성공할 것이며 그 개혁은 창의적으로
^^ 계승되어 대한민국은 누구 표현대로 전진해야 하며 진진할 것입니다.

가슴 속에 "희망"을 품고 작은 참여로써 세상을 보다 따뜻하게 보다 정의롭게 보다 자유롭게 바꾸어 나갑시다요.
07-05-16

푸른 바위  

비 오는 기념으로 시 한 수^^

아기비
천상병

부실부실 아기비 나리다
술 한 잔 마시는데 우산 들고 가니
아기비라서 날이 좀 밝다

비는 예수님이나 부처님도 맞았겠지
공도 없고 사도 없는 비라서
자연의 섭리의 이 고마움이여!

하늘의 천도따라 오시는 비를
기쁨으로 모셔야 되리라
지상에 물없이는 하루도 못사는 것을.
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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