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달리고 기다리던 카페가 열렸군요. 음하하..
카페 만들어야 겠다..
이번주까지 끝내야하는 프로젝트가 있어서 그동안 헉, 지금도 무진장 바뻐야 합니다만.. 잠시 놀러왔습니다.
요즘 이런 광고가 있다고 하더라구요. 에스케이 기업광고라는데, 모 그런건 관심없고, 손을 잡아주는 저 사진들이 참 좋아서 말이죠. 다들 많이 지치고 힘들죠. 사는 것도 그렇고, 이래저래.. 나만 그런지도 모르지만.. 모 어째든..
가끔씩 저렇게 "손을 잡아 주자" 구요..
살아간다는거.. 그거면 되지 않을까요?
흰 머리에 가슴이 아프다는 말 대신
네가 참 궁금하다는 말 대신
선생님은 너희를 믿는다는 말 대신
좋은 친구가 되어주겠다는 말 대신
늘 곁에 계셔달라는 말 대신
많이 그리울거라는 말 대신
긴 세월 함께 있어줘서 고맙다는 말 대신
우리는 하나라는 말 대신
.
사람의 손은 들리지 않는 이야기를 합니다...
사람을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