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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노빠들에게 고함
좌부미 | 2007-05-13 20:35:51 | 조회 775 인쇄하기
http://usimin.co.kr/4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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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열린우리당 꼬라질 보면서 정치인 아니 인간 노무현을 생각하면 가슴이 아린다.

정동영이나 김근태가 투정부리는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그 놀음에 휘둘리는 자칭 노빠란 자들을 보면서 실망을 넘어 좌절감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것을 견디다 못해 피맺힌 울부짐을 한것이 '정치인 노무현의 좌절'이 아닌가 싶다.

 

다시한번 돌이켜보자!

정치인 노무현이 무엇을 위하여 몇번씩 부산에서 출마했는가?

그대들은 비바람을 맞으며 노오란 리본을 달고, 구~웅~민 통합을 외쳤던 이유는 무엇인가?

그대들이 가려는 길이 진정 국민의 참여를 통한 통합신당을 말하는가?

'정치인 노무현의 좌절'를 읽어봤다면 피를 토하는 노짱의 외침이 무엇인지 모를리는 없을 것이다.

 

그대들이 진정 상식과 원칙 그리고 소신을 생명으로 하는 노짱을 생각한다면,

정치인 노무현이 추구하는 정치를 이해한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보라!

그대들이 가는 길이 과연 바른 길인지를....,

 

정치인 노무현은 정치꾼이 아닌 국민의 참여를 통한 통합정당 실현을 바라고 있는 것이다.

그것은 바로 열린우리당 창당 선언문이 추구하는 것임을 모르지는 않을 것이다.

 

과연 열린우리당이 국민이 참여하는 참여민주주의를 제대로 한적이 있는가?

누가 그일를 했어야 했는가?

계파 정치를 청산해야 함에도 누가 계파 정치를 하였는가?

과거에 노무현계라는 말을 들어 본적이 있는가?

계파정치, 지역주의는 필연적으로 부정과 부패정치를 양산 한다는 것을 진정 모르는가?

그렇게 하고도 국민의 지지를 받기를 바라는가?

 

아마도 노짱은 그대들이 시험에 들지 않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

2001년으로 돌아가야 한다.

계파도 없이 홀홀 단신으로 민주당 후보 경선에 출마했던 노무현을 기억하라!

참여정부가 탄생한 힘의 원천을 상기하라!

 

나는 지금도 그대들과 함께 했던 일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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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계란말은  

언론들이 만들어 낸말이지.

그리고 지금 정동영과 김근태가 하는 작태는 해도 너무 한 거 아닌가?
주야 장창 대통령 흔들기에 몰두하다가
이제는 열린우리당마저 온갖 방법으로 흔들어대니...

지금 귀하의 화살은 정동영과 김근태 쪽으로 향하는 것이 옳지 않겠는가?
07-05-13

토선생  

좌부미/ 원론적 얘기를 가장한 참으로 모호하기 그지없는 글입니다. 정확하게 구체적으로 얘기 하세요. '노무현은 정치꾼이 아닌 국민의 참여를 통한 통합정당 실현을 바라고 있는 것'을 전제로 해서, 다음의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하지 않는다면, 당신 글에 대한 어떠한 형태의 반응도 기대하지 마세요!!

- 님이 말하는 '자칭 노빠들이 가는 길'이 무엇이기에 댁이 그리도 통탄?하는 것인지?
- 열린우리당이 창당정신을 지키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누가, 얼마만큼의 책임이 있는 것인지?
- 열린우리당의 참여민주주의를 이끌었어야 하는 주체는 누구인지?
- 계파정치라 함은 노무현 계파정치인지, 당내 자신의 계파를 만든 자들인지?
- 지역주의에 할거하려는 자들과 집단은 누구인지?
- '노짱은 그대들이 시험에 들지 않길 바라고 있을 것이다'의 의미는 무엇이고, 판단 근거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07-05-13

^^  

아래 daily님 말씀처럼 정통들에게 하는 얘기를 여기에 올려서 오해받은 것 같아요. ㅎㅎ.

이분이 말하는 '자칭 노빠'는 국참이니 정통이니 하는 쪽 사람들인데 잘못 해석하면 우리쪽을 말하는 줄 알겠어요. 그래서 모호해진거죠. 어느쪽인지 분명치 않게 되어있거든요. 좌부미님의 정체성을 모르는 사람한테는 충분히 오해받을 수 있는 글이네요.

토선생님이 너무 정확하게 꼬집으시니까 좀 무섭네요. ^^
07-05-14

토선생  

ㅋㅋㅋ 그런가요? 그렇담 죄송합니다... 제가 모자란 탓입니다..
제가 잘못 해석한 것을 갖고 과민하게 반응했나 보군요.
허허참.. 이렇게 난감할 수가.. ㅡ ㅡ;;;

좌부미님/님의 의도를 왜곡했다면, 사죄드립니다. (_ _)
제 맘대로 해석해서...

댓글을 지우려고 보니까, 답글이 달려 불가능 하군요.. ㅡ ㅡ;;;
07-05-14

^^  

아닙니당. 모자라다니욧!
절대로 그런 말씀 마사와요.
좌부님이 여기서 인사하신 분 아니라면 누구든 약간 헛갈려 하면서 오해할 만하다니까요. 님의 말씀처럼 구체적으로 누가 잘못되었다는 걸 지칭하지 않았거든요.

뭐 게시판 생활하다보면 이런 일도 저런 일도...... 다반사죠.^^

근데여, 왜 '쪽'에다 물음표를 달았대요?
근데 저 토끼는 쪽을 받은 거래요? (근데 표정이 왜 저래? 떨떠름한?)
아니면 누구한테 쪽을 할까 눈치보는 거래요? ㅎㅎ.
침흘리는 것과, 표정과 물음표를 보아하니 후자일 것도 같궁.
07-05-14

에공^^  

남의 닉도 맘대로 줄이네.
좌부미님을 좌부님이라 썼넹. 지송...(수정을 못해서리...) 긁적.. 그래서 로그인을 해야하는디 그것도 귀찮아라..
07-05-14

daily  

이 글은 정통게시판에다 올리는 것이 더 어울리겠네요.

계파 정치를 청산해야 함에도 누가 계파 정치를 하였는가?
정동영 그들.
07-05-13

콩알탄  

창피한줄 모르는 그들,,,,,,한편으로 불쌍하다는.....!
07-05-14

좌부미  

글 재주가 없어서 오해가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ㅎ
친노는 있어도 노무현계는 없습니다. 계파는 수장이 공천을 하거나 지명을 하죠. 정동영계, 김근태계라고들 칭하죠. 계파관리는 맨입에 않되겠죠?
70년대 학번이라서 좀 서툼니다 ㅎㅎ 그러나 친구들은 노빠니 유빠니 라고합니다 ^^
07-05-14

樂地랑苦海  

오우? 70년대 학번이요?
넙죽... 안녕하세요, 선배님?
大 선배님이 되시겠네요.

제가 까칠한(웃자고 하는 농담이죠^^) 토선생님께 잘 설명드렸으니까 이쁘게 봐주시와용~~~~~ 헤헤.
07-05-14

토선생  

좌부미님 님의 의도를 왜곡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노무현계파에 대한 것은, 저의 주장이 아니라, 혹시 본글에서 궁물의 주장이 아닌가 생각하여 '노무현계파란게 있느냐?'란 질문을 하려던 것을.. 말이 그만 꼬여..말이 막걸리가 되버렸군요... ^^;;;

말이란 참으로 신중하고 또 신중하여야 하는데...제가 참으로 성급하다는 것을 깨우친 계기가 됩니다. 죄송합니다.
07-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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