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인터넷 진지>는 유 장관님이 과천으로 가시면서 홈 페이지 폐쇄를 명하였으나
네티즌들이 성화를 부려 유 장관님이 복귀하는 날까지 대신 운영하는 사이트이다.
그래서 넷상의 모든 콘텐츠는 자발적 네티즌들이 만들어 나가는 그런 곳이다.
그런데 난데없는 일이 발생하였다. 다름아닌 '라이브 폴'문제다.
이미 방송을 타고 (조금전에 KBS 7시 정각 뉴스에 까지 나왔넹~!) 있는데, 문제의 발단이 왜 시작되었는지 보아하니 '정통들' 그리고 '국참'에서 문제를 삼았다.
'정통들' 언론사에 알리는 즉, 언론플레이 하나 만큼은 기차다 기차! 정샘이 방송사 출신이라 그런가? 허기사 여기 유시민쩜넷의 어리버리한 네티즌들과는 구조가 좀 틀린 사람들 같기도~!
저쪽에서 '매요' 등등 네티즌이 와서 글을 올리고 야단법석을 부렸는데, 뭐 글이야 올릴 수 있다고 본다. 중요한 것은 그들은 여지껏 유 장관에 대해 입에 담지 못할 모함과 패악,험담을 다반사로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여기 유시민쩜넷에서 누구라도 회원이면 참여할 수있는 '라이브 폴'을 '옳다구나!'하고 찾아 내서 언론에 대고 나발을 불어 버렸다.
요즘 '정통들' 너무 센스티브한 거 아냐? 아님 무슨 불만이라도?
어째서 라이브 폴이 문제가 되나? 이것이 문제가 된다면 네티즌 생활은 다 접어야지. 모든 사이트는 모두가 폐쇄되어야지. 안 그런가? 그래도 저쪽이 트집을 잡고 광분을 하고 있으니사과아닌 사과 성명서 쯤은 내도 무방하다고 본다.
모두가 신념에 따라 행동할 권리는 있다. 모두는 자신이 지지하는 인물이 큰 일을 하길 바라마지 않는다. 그래서 열정을 다해 네티즌 활동도 하는 것이고.
그러나 우리 페어 플레이 하자. 우리가 뭐 불구대천 원수사이는 아니지 않는가.
졸지에 언론을 타버린 유시민쩜넷의 화제가 된 '라이브 폴'은 삭제되었고, 해명하는 공지도 올렸으니 이쯤해두자구. 유시민쩜넷만 유명해지게 생겼다. 그래서 솔직히 부담도 되고^^
워낙 유명세를 타는 사이트다 보니..... 운영일꾼들도 힘들게 생겼다.
'정통들' '국참' 이제부터 페어 플레이 하자 !!
어떤가 나의 제안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