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당에 영남신당설은 ,사실인지 아닌지 아직 확인된 바는 없지만 , ,설사 사실이라고 가정해도 ,지역정당획책이 결코 될수가 없스며 ,지역극복에 몸부림으로 봐야하는게 ,정확한 표현이다
,지역정당이란 자신에 정치기반이나 지역정서를 이용해 ,자신에 권력이나 ,기득권을 유지하는 것을 지역정당이라고 하는건 삼척동자도 다아는일이다
열린당친노가 ,보수색채가 넘 두렷한 불모지에 도전하는것이
지역극복이지 어떻게 지역정당 획책인가
,동영이 근태는 이런사실을 몰라서 ,정치 술수를 부리는가 !
아무기반도 없는 불모지에 자기희생을 감수하고 ,철옹성 같은 보수텃밭을 공략하는게 지역정당획책이라고 단정하는 근태 동영이는 아마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 ,
한나라당 대연정은 ,야당에 국정발목잡기 ,민생법안과연계하여 몇달을 사학법 길거리 투쟁을 하고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니
대통령이 고민끝에 국론분열을 맡고 지역대화합 모색차원에서 건네말인 것을 동영 근태는 더 잘알고 있을텐데 ,
교묘히 이용하는거 보니 ,참으로 조중동을 닮아가는구나 ,
지역기반도없고 ,철옹성 같은 보수세력에 텃밭으로 나가려는 것은 지역극복에 몸부림이지 ,한나라당이나 민주당처럼 영호남에 자신에 지역기반에 머물러 득을보고
,권력을 유지하려는 것을 ,지역정당 패거리 정치라 한다 ,동영아 ,,근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