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물연대, 무브21, 정통, 미키, 소나무, 청걸레의 가장 핵심적인 공통점 6가지를 쉽게 요약해서 휴대하기 좋게 짧게 얘기한다.
1. 스스로 친노라고 입에 거품을 물구 진정성을 노랠하면서 행동은 반대로 한다.
2. 졸라 먼가 비판은 열심히 하는데 근거가 없거나 매우 희박하다.
3. 그냥 찔러본다. 관심법으로 말이다. 그런데 한개도 맞는게 없다. 특히 청걸래는 한번 누군가가 자신을 껴안아 주었다고 평생 충성을 맹세할 정도로 머리가 비었다. <간신>은 바로 이런 머리가 빈 사람의 맹목적 충성을 말한다. 지 얼굴에 침을 뱉아놓구도 흐믓해 한다.
4. 그러면서 끝까지 자신들이 진짜 친노라고 항상 말하고 다닌다. 노빠장사는 지들이 지데로 한다.
5. 이들 모두가 하나같이 궁물이라고 욕을 먹는다. 그런데 지들은 절대 궁물을 먹은 적이 없단다. 그러면서 억울해 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궁물도 못먹구 궁물소리 듣는 게 더 멍청하다는 것을 절대 모른다는 거다.
6. 이들 모두를 관통하는 하나의 키워드가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있을까? 바로 명계남. 이들을 어떤식으로 책임을 져야 할 어른이다. 그런데 요즘 소식이 없다. 누구 아는 사람 연락해주길 바란다.
그럼 이렇게 비판하는 근거는 있는가? 난 근거 없는 비판은 절대 안한다. 가장 최근의 근거는 궁물연대, 무브21, 바보노무현, 정통, 그 어디에도 이번에 노짱께서 보낸 두 동태를 향한 편지가 대문에 걸리지 않았다는 거다. 아니 어느 구석에도 없다는 거다.
공통적으로 말이다. 이상하지 않는가? 친노라면서, 지들이 진짜 친노라면서 그리고 우린 짝퉁이라고 욕하면서 어떻게 노짱의 편지를 메인에 걸어 놓지 않았는지 그게 더 웃긴다.
노사모, 서프, 유시민 인터넷 진지, 참평의 메인에는 노짱의 편지가 걸려있다. 그럼 진짜 친노는 어디인가? 초딩도 알수 있는 답이 아닌다.
그러면서 친노얘기는 가장 많이 하는 곳이 바로 위의 것들이다. 이상 잘 모르는, 그리고 매우 헷갈려하는 순수 눈팅들에게 진정한 친노가 어디인지 알려주는 길잡이 되었으면 한다.
사족> 청걸래가 유시민을 <간신>이라고 했다는데..참 재미잇는 청걸레다. 청걸래는 그렇게 하면 자기가 뜨는 줄 아는 모양이다. 유시민과 동급이 될줄 아는 모양이다.
탄핵으로 노짱 팔아 우원된 실력없는 청걸래가 살아가는 법이다. 어쩌겠냐. 한번도 껴안아 주지 않은 유시민이 밉다는데...에휴..나라일을 하는 놈이 한번 껴안아 줬다고 감동을 하니 열우당 꼬라지가 저 꼴이 나는건 당연한 거다.
청걸래야. 마지막 발악을 열심히 해라. 앞으로 어디가서 노짱얘기하지 마라. 시발놈아. 내가 이제 선거를 앞두고 좀 진지하게 글질을 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는데 너 땜에 또 거칠게 글질했다..스뎅시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