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의원이 시각장애인들을 만나서 대화를 통해 그들을 자진해산토록 한것은 어쩌면 우는아이에게 사탕 물려준 것과도 같습니다.
유시민 의원님 저는 당신이 왜 마포대교의 시각장애인들을 만나러 간것인지 분명한 이유와 뜻은 모르겠지만 언론과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그랬는지 인기를 위한것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당신께 묻고 싶습니다.유시민 위원님 안마시술소 가보셨습니까?그곳에서 일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이 남자였습니까?여자였습니까?그리고 안마만 받으셨나요?윤락여성의 서비스?를 받으셨나요?
유시민 위원님 은 마포대교를 가시길 전에 먼저 안마시술소에 가보셨어야만 했습니다
과연 시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있는 안마시술소에도 안가보신분이 과연 그들을 얼마나 이해하실수 있을까요? 의문입니다.
우리나라에 시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잇는 그것도 남자시각장애인들이 일하고 잇는 안마시술소 몇군데나 될까요?유위원은 아십니까?
그리고 대체 시각장애인들에게만 허용되었던 의료법 악법이 과연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법이였는지 아니면 악법을 울타리 이용해서 시각장애인 몇명 고용한채 윤락여성을 두고 윤락을 하고 안마하면 퇴폐와 저질이라는 이미지 를 자연스럽게 만들고 떼돈을 벌고있는 업주들 그 사슬을 알고는 계신지요?
악법을 이용해 돈벌고있는 나쁜사람들이 정계에 돈줄이 되고있다는 걸 많은사람들이 이미 알고있습니다.어쩌면 이번에도 헌법이 위헌이라 정한법을 또다시 시각장애인들을 죽이는것이다 뭐다 해서 시각장애인들을 이용한 더러운 플레이가 시작되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유시민 위원님도 혹시 그런부류가 아닐지 심히 의심이 됩니다.
무엇이 우리나라를 위한것이고 국민을 위한것인지 당신은 몇날며칠 밤새우며 끼니를 거르며 고민과 생각을 했으리라고는 전혀 생각지도 느껴지지도 않습니다. 당신이 마포대교를 찾아간날 당신의 인기는 어느점수를 받았겠지만 국가적으로 민족적으로 당신은 실망과 실수를 하신것 입니다. 시각장애인들 은 분명 우리시대에 우리나라에서 복지를 통해 그들을 돕고 인간답게 살수있도록 복지와 정책을 신경을 써야하는것이 당연한 이치 입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지나 90여년전 일제강점기때 만들어진 구시대의 악법이 지금까지 수십년간 돌봄을 받아야할 시각장애인들이 아닌 그들을 이용한 안마시술소 업자들만을 배부르게 만들었고 시각장애인들은 전혀 혜택아닌 선택할수 밖에없는 안마 를 명목상 안마는 시각장애인만을 위한것 이라는 현수막만을 걸고 그들의 복지는 전혀 아랑곳없이 배고픔과 설움의 세월을 살게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시각장애인의 전체수와 안마사의 전체수 그리고 그들의 일터인 안마시술소 가 얼마나 되는지 유시민 의원은 알고 있는지요? 그리고 유의원님 정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위한다고 한다면 인기를 위한 방법을 버리시고 이제라도 몇날며칠 고민하여 보시길 바랍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캐나다 미국 호주 영국 가까운 일본 을 보더라도 시각장애인이 안마만 하라는 불공평한 밥그릇하나 챙겨주며 그거나 지켜라 지금처럼 수십년간을 일본인들이 만들어놓은 악법을 2006년 헌법재판소에서 위헌으로 판결을 내렸는데 그 당연하고 정당한 권리를 이제와서 유시민 위원은 속깊은 생각도 없이 무대포로 시각장애인들의 편을 들어준다는것이 그리고 헌법을 존중하고 따른다던
당신이 선서와 마음가짐을 의심스럽게 만들었고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겠습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더 많은 자유와 직업선택권을 위해서 올바르고 그들에게 맞는 정책과 법안을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시각장애인들 그들도 당신이 함께 손잡고 나아가야할 국민이고 이웃 입니다.
유시민 위원님 그리고 일제가 의료법을 우리나라에 악법으로 만들어 놓은채 일본은 이미 지난 오래전에 그 악법을 없앴습니다. 시각장애인만이 할수 있는 안마가 아닌 모든사람이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는 직업의 선택과 자유를 보장한것 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제는 헌법이 보장한 이번의 선택이 올바르게 법안으로 정해져서 시각장애인들에게 필요로한 복지정책이 있기를 바라며 안마가 퇴폐를 위한 더러운 이미지가 아닌 건강과 피로회복을 위한 좋은기술이라는 좋은이미지 변신이 있어서
우리나라에도 가족들과 함께 안마시술소를 갈수 있는 건전한 장소가 될수 있도록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유시민 위원님은 안마시술소를 가 보셨나요? 그곳에서 안마 만 받으셨는지요?
아니면 모두가 알듯이 윤락여성의 끈적한 서비스를 받으셨는지요?
중국이나 외국을 나가도 발마사지 스포츠마사지 등 건전한 마사지 샵들이 상당히 많고 국가적으로 보호하고 활성하 하는 나라들도 많습니다. 특히 태국을 보면은 알수 있습니다.
유시민 위원님 마포대교 가신것처럼 이번에는 가차운곳의 안마시술소를 방문해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고 주변의 발마사지샵을 또한 방문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전국의 많은곳에 발마사지샵 스포츠마사지샵 활법 등의 건전한 샵들이 수없이 있고 그곳에서 일하고 있는사람들이 약 80만~120만명이라고 합니다. 그들이 이제 마포대교 서강대교 한강대교에 갈차례입니다.그런일이 벌어지길 진정 원하신다면 이글 그만 읽으셔도 됩니다.시각장애인들을 포함하 그들의 가족들도 수없이 많겠지만 벌써 스포츠마사지 발마사지 등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국민들은 더 많은게 현실입니다. 현실을 알고 직시하시길 부탁드립니다.
탁상행정 탁상공론 이제 그만 하시고 인기를 위한 마포대교 행차 그만 하시고 어느것이 국가와 국민을 위한 것인지 눈으로 똑바로 직시해 주시길 재차 부탁드립니다.
안마시술소 가보시고 발마사지 샵 가보십시오.
시각장애인들 만나보시고 그들의 복지를 생각해 보십시오.오직안마 만이 그들을 위한것이 아니란것을 분명히 알게 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시각장애인들이 마포대교 가서 투신한것처럼 이제는 전국의 발마사지 와 스포츠마사지 샵에서 일하는 국민들이 마포대교 서강대교 한강대교 전국의 곳곳에서 뛰어내릴것입니다. 그때서야 유시민 위원님 그들을 만나시겠습니까?
정확한 시선을 갖게되시길 부탁드립니다.
시각장애인들의 복지를 위한 헌법의 결정이였는데도 불구하고 또다시 그들에게 굴레를 쒸우는 일이 지금 벌어지고 있고 안마는 시각장애인들에게 라는 것이 마치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것처럼 유시민 위원과 열린우리당과 언론이 플레이 하고 있음에 화가 치밀다 못해 마음이 아픕니다.
유시민 위원님 제발 부탁 드립니다. 불시에 근처에 있는 안마시술소 방문해 보시고 그곳에서도 언론을 만나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각장애인들이 하고있는 일들이 과연 무엇인지나 알고 그들의 의견을 들어주시길 바랍니다.
유시민 위원님이 건강한 두눈과 건전한 마음이 있고 상식이 있는 분이라고 한다면 시각장애인들의 참된 눈이 되어주고 친구와 이웃이 되어주는 일이 과연 오로지 안마라는 굴레를 쒸우고 나쁜사람들의 돈벌이 수단이 되고 윤락의 앞잡이 노릇하게 만드는 그 세계유일무이한 악법을 고친 헌법재판소의 결정을 다시 원점으로 돌리고 악법의 테두리 안에 시각장애인들을 가둔채 또다시 복지는 멀어지고 우는아이 사탕물리는 짓을 그만 두시길 간절히 부탁 드립니다.
근처의 안마시술소 가보십시오. 당신이 안가신다면 참모들에게 물어라도 보십시오.대체 안마시술소가 무엇하는곳이고 과연 시각장애인 이 그곳에 몇명이나 있고 윤락녀와 조폭들이 얼마나 있는지 물어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나라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우리국민 모두의 행복과 자유를 보장한다는 사실 저는 믿고 싶습니다.
마포대교 다시는 가지 마시고 안마시술소 가보세요.제발요.
이만 긴글 마치며 이땅의 모든 시각장애인들 포함 많은 장애인들과 모든국민들이 직업선택의 자유와 직업교육을 무상으로 잘 배우고 모든국민의 떳떳한 이웃이 될수 있도록 만들어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