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라고 매도당하고 있는 니미럴리스트가 유짱님과 유빠님들을
사랑하고 걱정하며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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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참... 가슴이 답답하넹.
교양도서로 슬픈 열대를 읽어보라는 말에 구조주의적 인류학이 왜 나오남?
가방끈 길다고 자랑하는거삼?
같은 논리라면, 너그들은 촘스키의 책을 읽는 목적이
변형생성이론을 공부하기 위해서인줄 아남?
Social Darwinism의 포인트가 뭐야?
그게 레비-스트로스가 말한 원시와 문명의 차이와 어떻게 대비되는지 생각 좀 해 보렴.
더 나아가서
유시민이 왜 Social Liberalsim과 같은 애매한 입장을 견지할 수 밖에 없는지
'슬픈 열대'가 아닌 '종의 기원'을 고전으로 꼽은 유시민의 청춘에서 유추해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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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알바가 아니라 유빠들을 사랑하는 진정한 유빠가 아닐까?
알바라면 이런 글을 쓰지 못한다.
그의 이 글을 읽어 보니 그는 유시민님과 유빠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사랑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http://usimin.co.kr/2030/bbs/tb.php/ANT_T200/389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