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광장의 동백님의 글을 읽고 깜짝 정신이 들었습니다.
http://usimin.co.kr/network/club_main.php?cb_id=re2_22
나라의 심장부 가까이
직통으로 뚫려있는 통행로를 민간에게 팔아버린다면
휴전선과 해안선을 아무리 철통같이 지켜도 소용이 없습니다.
더구나 외국계의 회사에 지분 매각을 한다는 것은
서울시를 하나님께 봉헌하신(?)것 보다
몇 천배 더 매국적인 행위를 하는 겁니다.
게다가 인천공항을 연계하기 위해
건설할 철도 및
이미 건설 된
영종대교, 인천대교 등도 함께 덤으로 팔아버리는 겁니다.
철부지 어린애들이 하는 블루마블놀이도 아니고
그런 있을 수 없는 일련의 일들이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이 정권을 이대로 놔둘 수 밖에 없는 건지
우리 동지님들께 다시 한 번 여쭙습니다.
http://hantoma.hani.co.kr/board/view.html?board_id=ht_society:001016&uid=74179
1. 촛불 정국을 이끌어 냈던
청와대와 정부청사에는 먹고 있지도 않는 광우병 소고기문제
(그곳의 전경들은 먹는다더군요.)
2. 2010년 까지 8조 5333억 원이나 되는 4대강 예산 집행문제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0911031823045&code=910100
3. 이미 시행단계에 와 있는
나라의 백년대계사업인 세종시는
저희들이 해 처먹을게 없는지 뒤 엎으려고만하는 문제.
4. "공영방송을 재벌방송
혹은 조중동 방송으로 만드는 초석을 깔고
국민적 저항이 심한 다른 신자유주의 법안을 통과시키기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 미디어법안을 통과 시켜버린"문제
http://ryudonghyup.com/2009/03/01/hannara-media-law-obsession/
지금까지 겪어온 것 보다
훨씬 충격의 사건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지 모릅니다.
어쩌면
온 국민이
1%의 재벌과 권력자들의 노예가 되게 하는
그러한 법안 일지도 모릅니다.
온 나라를
다 미국놈들에게 바치는 것 일지도 모릅니다.
5. 뉴 타운 개발과 연관 지어진 용산 사태의 해결 문제
6. 인터넷 검열 감시를 위한 사이버 모욕죄, 인터넷 실명제 등의 문제
(현재 사이버 검열을 위한 부대가 있지요?)
깨어있는 시민 행동하는 양심우리 시민 광장의 동지님들 어찌 하오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