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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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原則 지도자 때문에 흘린 국민의 눈물
박정희 대통령이
고지식하고 우직하리만치 원칙주의자로서
피땀 흘려 잘 다저 놓은 국력을 ...
국민들은 오래도록 기억하고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나약한 국력 때문에 울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배불러서 웃으며 잘 살았습니다.
소위 민주란 간판을 단 후임 지도자들이
그 동안 원칙 없이
누구나
내 논에 물 대기 노릇만 무원칙 돌려치기 하다가
나라 경쟁력이 세계 29위로 추락했습니다.
아시아 13개국중 10번째라고 하니...쩝~~
국민들이 오히려 챙피해서리...
낯을 들지 못합니다.
노무현 시대에 와서는 완전히 개판으로 만들어 놨습니다.
우직스러우리만치 원칙주의자인 박근혜 만 빼고는
이제 다음 대통령을 노린다는 얼간이들은
모두가 무소불위 무원칙한 노무현대통령 4촌쯤 될 것 같아서
국민들 걱정이 태산입니다.
후임 대통령들은 호의호식 웃으며 떵떵 거들먹거렸습니다.
지금 국민들은 못 살겠다고 피눈물을 흘립니다.
영국병을 고처 놓은 명재상 마가렛 대처 수상이나...
무기력한 프랑스를 새로 이끌 보수당 새 대통령 자르코지나...
모두가
작은 정부...
큰 시장...
유연한 노동시장...
세금 줄이기...
준법과 원칙주의자 ... 들입니다.
그 고지식한 사람들이
성공한 국정을 잘 이끄렀습니다.
또 잘 이끌기를
그 나라 온 국민들이 기대하며 선택을 했습니다.
한참 迷夢에 방황하는 우리 한국에도
딱 한 사람
그 분들과 같은 훌륭한 원칙주의자 정치가가 있습니다.
샛별처럼
국민들의 큰 희망 큰 輿望을 안고
지금 막 힘차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국민들의 기대가 아주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