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하는 양심’ ‘사람 사는 세상’ 2009 희망 콘서트 젊은 예술제 : 10월30일-11월1일(2박3일 연속 진행)
행동하는 양심’ ‘사람 사는 세상’
2009 희망 콘서트
www.hopeconcert.net
후퇴하는 민주주의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10월31일 행동하는 양심, 사람 세상 2009 희망 콘서트 “함께 날자”를 개최합니다. 친서민 정책으로 이명박 정권의 지지율이 올라가고 있다고 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이 후 시민들의 진출은 소강상태라고 말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용산 철거민들은 용산 남일당에 가서 지지율 조사를 해보라고 반문합니다. 인사청문회를 통해 밝혀진 MB 라인은 하나 같이 위장전입, 부동산 투기, 탈세자들입니다. 정부는 대화와 협상을 약속했지만 쌍용차 노동자들이 파업을 해제하자 60명을 구속하고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를 10명씩 한 조로 묶어 재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법 불법 통과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정부는 미디어 장악 시도와 함께 문화․예술 영역까지 넘보고 있습니다. 정부가 들어서고 문화․예술 기관 단체장 18명이 교체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종합대학(한예종) 황지우 총장은 대학에서 쫓겨나고 학생들을 보고 싶다는 열망으로 시간강사를 지원했지만 임용되지 않았습니다.
유인촌 문화부 장관은 일인 시위하는 한예종 학생에게 “공부나 하라.” 며 비웃었습니다.
정부와 사회에 쓴 소리를 거침없이 내뱉는 진중권 교수는 중앙대에서 해임되었습니다. 김제동 방송인의 kbs 퇴출도 모자라 손석희 교수를 100분 토론에서 밀어냈습니다. 이명박 정부의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습니다. ‘경제를 살리겠다.’는 거짓 공약으로 당선된 그 때와 같이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선 때와 다른 점은 2008 촛불과, 4.29 재보궐 한나라당 참패, 노무현 전 대통령 영결식 대중 군집에서 보여 진 바와 같이 반이명박 민주주의 수호를 외치는 국민들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시민들의 민주주의 수호에 대한 열망, 민주주의 후퇴에 대한 분노는 식지 않았습니다.
한예종, 한국대학생 문화연대를 포한한 예술 계열 학생들은 10월30일-11월1일 예술제를 개최합니다. 10월31일에는 민주주의의 열망을 담아 1만 명을 목표로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우리 모두 후퇴하는 민주주의를 전진시키기 위해 희망 콘서트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후퇴하는 민주주의를 함께 모인 ‘행동하는 양심’으로 바꿔갈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합니다.
- 1만 명이 함께 모인 힘이 희망이 됨을 새기고, 자신의 역할을 고민합니다.
- 도전정신과 창조성 넘치는 대학 문화예술역량을 총결집하여 새로운 대학문화의 시작을 알리는 장이
되게 합니다.
- 학생회, 동아리의 단결과 연대, 기획단, 참가자들의 네트워크를 추구합니다.
- 여러 전공, 특성을 가진 학생회, 동아리가 자신의 요구를 갖고 주체적으로 준비, 참여합니다.
■ 기조
행동하는 양심!
함께 모인 우리가 희망이다!
대학문화, 다시 날자!
■ 행사개요
○ 일시
- 젊은 예술제 : 10월30일-11월1일(2박3일 연속 진행)
- 참여마당 : 10월31일(토) 오후1시 부터
- 콘서트 : 10월 31일(토) 오후6시
○ 장소 : 고려대학교
○ 대상 : 대학생 및 시민 2000명
○ 주최 : 2009 희망콘서트 조직위원회
○ 주관 : 2009 희망콘서트 집행위원회
○ 연출
- 젊은 예술제 예술단 : 김영식[한국대학생 문화연대 대표]
- 2009 희망 콘서트 프로그램국 : 이지선[예술단 난쏘공 대표]
- 2009 희망 콘서트 대회협력국 : 이혜진[서울대련 조직국원]
- 연출 자문 : 탁현민
[고 노무현 전대통령 추모 콘서트 ‘바람이 분다.’ 총연출]
[노무현 재단 출범 기념 콘서트 'Power to the People' 총연출]
■ 프로그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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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
세부 프로그램 |
내용 |
비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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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예술제 |
광고 공모전 |
콘서트 광고물 대학생 공모전
콘서트 공식 홍보물로 채택 |
마감 10월21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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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 |
대학생 미술 작품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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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제 |
대학생 제작 영화 상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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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 |
대학생 사진 작품 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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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예술제 |
노래, 춤, 극 등 대학생 동아리 공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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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제,폐막제 |
젊은 예술제 첫날, 마지막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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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
자유로운 표현조차 억압받는 시대에 젊은 예술인들이 예술로써 대항하는 무대
이 자리에 함께 하는 관객들 - 민주주의를 스스로 만들어가는 행동하는 양심들
1) 대학생들이 주인공인 진정한 대학 축제, 콘서트
2) 사회 인식과 저항의 목소리를 예술적으로 표현
3) 연대, 희망, 도전을 함께 나눈다
1)공연
-대학생 연합 공연 : 민중가요 편곡/6개 댄스 팀 연합 공연
-대학생 개별 공연 : 무용 belle(한국예술종합대학 무용원)
: 연세대 밴드 ‘킬링너즈’
: 성공회대 힙합 그룹 ‘영보이즈’
: 회기동 단편선(경희대)
: team riot(한양대)
: A' tune(연합)
: 노컨트롤(경희대.숭실대)
: 시원한 형(국민대)
-섭외 공연 : 허클베리핀/윈디 시티/레이지본/가요 top10
2)영상 : 20대 대학문화/연대와 희망/민주주의/공연팀 소개
3)발언 : 1000명의 대학생이 뽑은 각 분야 별 행동하는 양심 5인
확정:진중권(확정) 이정희(영상)
미정:유시민/박원순/도종환or공지영/영화감독1인 |
조직위원장 : 김영식[한국 대학생 문화연대 대표]
집행위원장 : 송상훈[예술 계열 학생회 연합 집행위원장]
사무처장 : 이재각[한국 대학생 문화연대 사무처장]
프로그램국장 : 이지선[예술단 난쏘공 대표]
조직국장 : 김민석[서울지역 대학생 연합 정책국장]
대외협력국장 : 이혜진[서울지역 대학생 연합 조직국원]
조직위원회 :
21C 한국대학생연합, 건국대 총학생회, 건대(충주) 캠퍼스, 경희대 경희사진연구회, 경희대 총학생회, 경희대학교(국제 캠퍼스) 총학생회, 고려대학교 총학생회, 고려대학교(세종캠퍼스) 총학생회, 공주교대 총학생회, 광주교대 총학생회, 광주여대 총학생회, 국민대 총학생회, 농민건강사업회 연합, 약대 동아리 늘픔, 대학생 다함께, 대학생 반독재 투쟁위원회, 대학생 사람연대, 대학생 세계문화답사회, 대학생 다큐멘터리 사진연합, 대학 희망, 덕성여대 총학생회, 동국대 총학생회, 동의대 총학생회, 민주노동당 학생위원회, 민주당 대학생 특별위원회, 부경대 총학생회, 부산교대 총학생회, 서울여대 여아, 성공회대 총학생회, 성신여대 총학생회, 세종대 총학생회, 세종대 해바라기, 숙명여대 미술대 학생회, 숙명여대 총학생회, 숭실대 총학생회, 미술계열 동아리 아트레이다, 영남대 총학생회, 예비사진기자모임 미러, 예술단 난쏘공, 울산대 총학생회, 원불교 전국 대학생 연합, 이화여대 포토트레이스, 인권 더하기 법률, 인천대 총학생회, 인하대 총학생회, 전국 교육대학 학생회 연합, 전국 약학대학 학생회 협의회, 전국 예술 계열 대학생 학생회 연합, 전남대 총학생회, 중앙대 사진집단 현장, 중앙대(안성) 총학생회, 추계예술대학교 총학생회, 한국 기독 청년학생 연합회, 한국 대학생 문화연대, 한국 대학생 불교 연합회, 한국 대학생 총학생회 연합, 한국 예술 종합 학교 총학생회, 한국외대 총학생회, 한국 항공대 총학생회, 한양대 하이 포커스, 홍익대 총학생회, MB 심한 대학생 행동연대
시민사회 단체 공동주최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시민사회 단체 후원 : 민족예술인총연합(민예총)/문화연대/참여 연대/진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