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의 재판관들은 초등학교 반장선게에도
미치지 못하는 양식을 갖고 헌법을 재단하는 엉터리 재판관이다.
민주주의 기본룰인 일사부재의를 초등학생들이 거꾸로
그들에게 가르쳐야 하는가
무엇이 그렇게 두려워 현학적인 판결문으로 장난을 쳐 헌법을 유린하고
독재정권을 비호하는지 묻고싶다.
헌법을 수호하는 재판관인지 독재정권을 찬양고무하는 재판관인지
알수없는 딴나라 사람들로 볼 수밖에 없다.
헌법재판소 무용론을 주장하는 바이다.
헌법정신을 지켜내는 자신이 없으면 마땅히 그자리에서
내려와야 함을 얘기하고싶다. 5공신군부정권시대로 회귀하는것을
부추키는 세력들 아닌가?
미디어법으로 국민의 눈과 귀를 봉쇄하여 얻는것은 히틀러시대의
파쇼정권시대로 가는 첩경임을 재판관들은 모르지 않을터...
헌재재판관들은 양심선언하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