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늦은 밤에 백원우 의원의 말씀.
패배를 예감했는가?
너무나 아쉬운 마당........................
이대로 거둬들여야 하는 건지............
우리는 패했어도 패한게 결코 아닙니다.
굴하거나 좌절은 더 크나큰 패배입니다.
어제의 선거에서 우리는 노무현 대통령님이
지금도 살아 숨쉬고 있다는 것을
대한민국에 주지 시킨것으로 만족을 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양산선거에서 그 누구도 "노무현은 죽었다"라는
망언은 할 수 없을 겁니다.
우리의 영원한 대통령 노무현은 우리들 가슴에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자리하고 있음을
알린것으로 위안 삼읍시다.
우리의 앞날은 멀고도 험난한 길이기에.........
그래도, 헤쳐나가야 하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