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개표방송보면서
일말의 희망이 있엇습니다
강릉 그리고 양산 지켜보면서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졋는데
노대통령을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우리시대에는 변화는어려운것인가?
우둔한 항민들이 한 시대를 끝내고 나면 지금의 위민들이 나라를 바로 세울수 있을까?
오늘 많이 웁니다
노대통령의 서러운 죽음이 너무나 가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