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열심히 하시는거 보기 좋습디다. 더욱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그런데 한가지 짚고 넘어갈것이 있어서 전 열린우리당 당원으로써 시민광장 전회원으로써 글을 남깁니다.
국참당 당원 여러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보여 과거 열린우리당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서거하신 노짱님의 정치적 유지를 이어 받을 당이 태동하는 역사적인 모습을 보며 박수를 쳤습니다. 그런데 생각 만큼 큰 호응은 없는 듯 합니다. 그 나물에 그 밥 아닌가 또는 참정연 해산,열린우리당 해산에 적극 찬성론자들이 설레발을 치는 국참당에 대한 반감 ,참평포럼의 유명무실에 대해 아무도 책임지고 반성하는 이가 없다는 현실에 대한 실망감일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참당의 소위 주도세력에 대해 개인적으로 일면식 조차 없는 사람입니다.
국참당은 열린우리당에게 어떤 평가를 내리십니까? 열린우리당의 창당 정신을 계승 발전 시켜야 할 당이라고 생각 하십니까?
국참당의 소위 주도 세력중 몇 몇 사람들은 열린우리당후 잔류 민주당과의 합당을 강력히 지지한 사람들 아닙니까? 더 이상 분열을 하면 안된다면서 민주당과의 통합을 외친 사람들 아닙니까?
열린우리당 해산 반대를 위해 노력하던 당원들을 펌하하던 사람들 아닙니까?스스로 열린우리당은 죽었다고 떠들던 사람들 아닙니까?최소한 그 분들은 민주당을 지켜야지 왜 신당에서 명함 파고 광팔고 다니시는 겁니까? 그런 분들은 나중에 또 민두당과 통합을 진지하게 고민해야 한다는 둥 국참당은 죽었다. 실패 했다고 하고 다닐 분들입니다.그런 분들은 스스로 백의종군 하시길 부탁드립니다. 누구라고 호명은 안했지만 그 분들 스스로는 아실겁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국참당 당원 여러분!! 여러분들에게 원칙과 상식이란 무엇입니까? 여러분들 속에 숨기고 있는 이중잣대에 대해 생각해 보십시요. 같은 당원,같은 모임원이라 해서 좋은게 좋은거라고 넘어다가 보니
전과14범 사기꾼이 대통령이 됩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