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대목때 말이죠.
돈 부족하다고 이상한 넘들 끌어들였다간.....
문국현은 유시민의 미래가 됩니다.
뭐...어련히
창조당 거덜 나는 거 줏어듣고 신당으로 거취를 정했겠지만요.
하여간 움직이는 타이밍 하나는 절묘합니다.
이런 거야 하루이틀 본 장면 아니고 아무래도 상관없습니다..
정작 중요한 건 교훈이지요.
좋은 교훈은 늘 데스티니를 가르쳐줍니다.
프락치의 운명에 대한.
경로는 각양각색이나
끝은 동일합니다.
토사구팽이죠.
토끼사냥이 끝나면 사냥개는 굽습니다.
문국현은 정동영을 잡고 명바기를 보호하기 위한 상당히 고급스런 사냥개였어요.
하지만 이제 효용이 다한 겁니다.
유시민은 쓸 데가 남아있는 겁니다.
좀 더 비싼 품종인가 봅니다.
문국현 굽고 다시 토끼사냥하는 걸 보니...
그러나.
경로는 다소 다릅니다만...
끝은 동일합니다.
토사구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