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게 42064번 사희님의 글이 조회수는 겨우 60을 넘고 추천수는 4입니다. 댓글은 없습니다.
우리 광장님들 너무 바빠서 그런가요 아니면 너무 점잖아서 그런가요?
중게에 사람냄새가 조금은 났으면 합니다.
감히 부탁드립니다. 조금 여유가 되시는 분은 소속 기초광장에 사희님의 따뜻한 글을 날라주시면 안될까요?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고 격려와 응원의 글을 나누면서 억지로라도 친한 척 한 번 해봅시다요
그래야 진짜 친해질 수 있고 지치지 않습니다.
건방진 껌정닉의 조금은 진심어린 투정이였습니다. 혜량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