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것, 국가를 부강하게 하는것의 밑바탕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
법조문을 달달외우는 법조인과 법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는 유치원생 중에 정말 법을 잘 지키는 사람은 누구일까??
인간으로써의 올바른 가치관이 과연 국.영.수를 달달 외우면 갖추어지는 것일까?
조선시대 공자의 도덕성을 외치던 양반들의 타락성이 새삼스러운것이 아닌것은 오늘날 우리사회 권력층의 모습이기도 하기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