뵙고싶은 얼굴들이 많습니다.
묵묵히 그 자리에서 열심이었던 분들...
언제 자리 한번 만들어 주세요.
거리불문하고 달려 가렵니다.
-오늘 너무 반가운 뉴스가 떠있기에 이곳부터 달려왔네요.
이제 유시민선수가 움직이는것 맞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