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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중근 의사 의거 100년! 가자! 그 역사현장으로!!
대고구려인 | 2009-10-04 22:54:04 | 조회 749 인쇄하기
http://usimin.co.kr/43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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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안중근의사 의거 100년입니다!!

청나라, 러시아, 일본, 미국, 프랑스, 영국이 6자회담(?)을 통하여 조선으로 진출하고자 몸부림치던 시절, 이토히루부미의 동양평화론에 의거 명성황후의 잔혹한 능욕과 칼부림을 당하고 석유가 뿌려져 방화후 뼛가루를 연못에 버렸습니다.

 

안중근의사는 조국의 독립은 물론이요, 동양의 진정한 평화를 위하여 거짓 동양평화론자 이토히루부미를 척살하고 여순의 형장에서 순국하시고 아직도 시신을찾지못하고 있습니다.

동양의 진정한 평화론자 도마안중근의사의 이토히루부미 척살이유 15가지중 그 첫째가 평화시 조선의 황후를 척살한 죄를 묻습니다. 이는 고금을 통하여 세계사를 다뒤져봐도 명성황후처럼 죽임을 당한 예가 없습니다.

 

지금의 6자회담 속에서 중국과 일본은 또다시 동북아공동체 구상을 되뇌이고 있습니다. 일본은 과거사 청산없이, 또 중국은 동북공정을 부르짖으며 동북아공동체를 구상하는 엄혹한 시기입니다.

100년전에 도마안중근의사, 우당이회영선생, 단재신채호선생께서 주창하신 조국의 자주독립과 동양의 진정한 평화는 아직도 요원합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된다"했습니다. 고종황제 독살로 이어진 국치는 100년이 흘렀지만, 안중근의사 의거 100년이 흘렀지만 그때의 사대매국, 기회주의자들 후예에 의하여 이 시대에 가장 소중한 노무현대통령과 김대중대통령 두분의 지도자를 잃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진정한 바른역사회복과 식민지사관에 찌들은 남한사회의 질곡을 100년전의 모습에서 바라보고, 오늘에 처한 우리들의 현실을 돌아보고자 안중근의사 의거 100년을 맞이하여 안중근의사께서 순국하신 여순과 안중근의사 의거 현장인 하얼빈을 순례하고 아직도 생생하게 남아있는 고구려의 숨결도 느낄 수 있는 비사성등을 순례하고 큰걸음으로 미래를 구상하고자 합니다.

 

아직도 동아시아 평화의 사표가 될 안중근장군(의사) 동양평화론을 주시하면서 동북아평화의 주체로 나아갈 수 있는 방안 모색의 시발점이 될 것입니다. 뜻있는분들의 동참을 바라마지 않습니다.

 

주최: 항일독립운동가 단체협의회

주관: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www.greatkorean.or.kr

진행:한네인 투어/02-418-5252. www.hannein.com

     

덧글쓰기 | 전체글 6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대고구려인  

산다는 것이 아름다움이지요!!
둥근 보름달은 우리들의 마음의 찌꺼기를 없애주는 것 같습니다.

만나면, 인연을 함께하면 사람사는세상을 만드는 것이 일상이어야하는데,
동지들의 추석명절이 행복이 가득하여 가족과 친지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지난 몇개월의 뜨거웁고 슬픈 햇살은 민중들의 얼이 알알이 영그는 세월이었을 것입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이 송편을 함께 맛있게 먹는 것처럼 아름다운 일상이어야 .................
우리는 우리의 존재이유를 느끼게 되리라 믿습니다.
09-10-04

외뿔소의꿈  

왜란종결자로 유명한 소설가 이우혁씨의 치우천왕기를 보면 어린 치우천왕과 황제 헌원이 통일이란 주제로 논쟁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황제 헌원은 지나족(중국인)을 중심으로 모든 종족이 통일해야 된다고 주장하는데 이는 일제의 대동아공영론과 같은 말입니다. 공영의 주체가 쪽바리냐 땟놈이냐의 차이일 뿐입니다. 한 마디로 지가 짱 먹겠다는 얘기입니다. 반면에 어린 치우는 모든 종족이 동등한 입장에서 교류하고 평화롭게 지내는, 어떻게 보면 통일이라고는 할 수 없는 그런 통일론을 말합니다. 이는 안중근 의사의 대동아공존론과 일맥상통하는 말입니다. 한국과 중국, 일본이 합심해서 서구제국주의에 맞서야 한다고 했습니다. 동서양의 문화가 충돌하는 큰 싸움판에서 평화의 가치라는 대의를 위해 국가이기주의를 극복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지구상에 인간이 그리고 국가라는 것이 존재하는 한 절대 끝나지 않을 논쟁입니다. 문제도 사람에게 있고 정답도 사람에게 있다는 것만이 확실할 뿐입니다.
09-10-05

대고구려인  

유엔총회에서 쿠바의 카스트로나, 리비아의 카다피의 연설이 주는 중요성이 있습니다.
진정한 정의와 평화는 제국의 시대의 산물이 아니라 우리가 주창하는 홍익인간 이화세계입니다.

현생인류가 꿈꾸는 코스모스폴리탄을, 사람사는세상을 저멀리 치우천황부터 노무현대통령까지 이어온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관통하는자 인류를 구원 할 것이라 합니다.

우리가 사는 근대와 현대라는 시간이 200여년 우리의 역사를 5000년으로 보면 코끼리 발에 모기발인 역사! 인류의 역사와 문화는 300만년전으로 올라가는 문화의 발굴이 있습니다.

우리의 정의와 평화와 자유는 초록별 지구의 희망임에 틀림없습니다.
09-10-06

태양처럼  

광활한 대륙에서 진정한 동양평화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하여 일제의 이토히로부미를 척살한지 100년입니다. 간도협약이 또 100년이 되는 해입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안중근(장군)의사 의거! 그 역사현장에서!! 느끼는 조국의 자주독립과 동북아의 평화공동체를 체험하여야 조국의 미래를 구상 할 수 있을 것입니다.

10월10일 선착순 70분의 안중근을 모십니다!!
안중근의사기념사업회 공지사항을 참조하여 주시기바랍니다.

비용은 2박3일 40만원대의 경비만 있으면
안중근의사, 우당 이회영선생, 단재신채호선생을 체험하실 수 있습니다.

아픈역사를 기억하지 않는 민족은 미래를 말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특히나 노태우정부시절 정경모선생의 증언에 의하면 임나본부설을 획정하고 남한사회는 일본화를 지속화하였다고 합니다. 현정부에서는 아예드러내놓고 역사왜곡과 식민지근대화론을 공공연히 주창합니다.

진보든, 개혁이든, 진정한 보수든 깊은 역사에 대한 성찰이 없이는 결국 100년전의 그날로 돌아가는 형국입니다.

광활한 대륙에서 안중근의사, 우당이회영선생, 단재신채호선생을 영혼으로 만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10월10일까지 선착순 70분의 안중근의사를 모십니다. 제2의 노무현대통령님을 만들지 않기위하여서도 말입니다.
09-10-06

총성으로  

뉴라이트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기도합니다! 지방선거에서 뉴라이트를 이겨내는 방법은 정책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들도 결국에는 더 잘살게한다는 정책을 쏟아낼 것이기에 말입니다.

바른역사를 중심으로 자신의 삶 자체가 역사임을 인식하고 미래를 구상할 수 있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결국은 "사람사는 세상"을, "행동하는 양심임"을 증거하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인식하는, 인간에 대한 예의를 갖춘 겸손하고 존경심이 우러나는 그러한 지도자여야 우리는 지방선거에서 승리 할 수 있을 것입니다.
09-10-06

달빛으로  

"단군은 역사다" 참여정부시절 단군신화에서 역사로 전면부상하는 고대사의 한 줄입니다.
이는 노무현대통령님의 의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화에서 역사로, 달빛에서 태양빛을 보았다하더라도 그에 따른 후속조치는 없습니다.
안중근의사 의거 100년!!
고종황제 독살100년!!
국치100년!!

100년의 아픈역사의 기억투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청산되지 않은 역사는 되풀이됩니다!!

거룩한 분노가 일어난 만주 하얼빈!
역사를 가르는 총성이 울려 펴진 하얼빈!
안중근의사 의거 100년!!

함께 광활한 대륙에서 안중근의사, 우당이회영선생님, 단재신채호선생을 영혼으로 만나는 절호의기회!!
광활한 대륙에서 함께 사람사는세상을 구상합시다!!
09-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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