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광장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 회원가입
회원 게시판
미국인의 정치의식은 우리보다 앞서 있을까?
큰가방 | 2009-10-04 22:20:02 | 조회 678 인쇄하기
http://usimin.co.kr/43017     


트위터 페이스북

추석을 맞아 미국에 살고 있는 동생으로부터 안부전화가 왔다.

이런저런 이야기 끝에 건강 보험 이야기가 나왔다.

최근 제수씨가 실직을 했는데 그 이후로 건강보험료를 월 1,000불씩 내고 있단다.

정말 놀라운 일 아닌가?

그러면서 오바마 정부가 들어섰으니 의료보험 민영화에 뭔가 손을 대 주길 기대하고 있지만 그게 그렇게 낙관할 일이 아니란다.

현재 미국내 보수파들이 오바마의 개혁을 어떻게든지 좌절시키려고 오만가지 지저분한 흑색 선전, 위기의식 조장....등등을 해댄단다.

문제는 오바마의 개혁에 혜택을 보게 돼 있는 서민층들도 보수판의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서 오바마의 개혁에 덩달아 반대 입장을 표명하는 무식쟁이들이 꽤나 많다는 것이다.

"한국에서 개발 독재를 열렬히 지지하는 서민층과 똑같은 모습이 미국에서도 보여. 미국에도 엄청 무식한 것들 많아. 내가 보기에 미국은 선진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남의 나라 착취해서 잘 먹고 잘 사는 나라일 뿐이야."

동생의 말이다.

     

덧글쓰기 | 전체글 3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야옹사랑  

왕동감입니다....그래서 오바마 대통령을 보면 울 노짱님이 더욱 생각이나..안타깝다는...
09-10-05

prime0505  

"한국에서 개발 독재를 열렬히 지지하는 서민층과 똑같은 모습이 미국에서도 보여. 미국에도 엄청 무식한 것들 많아. 내가 보기에 미국은 선진 민주주의와는 거리가 멀고, 남의 나라 착취해서 잘 먹고 잘 사는 나라일 뿐이야." X 2
09-10-05

후회막심  

노짱님이 대통령시절에 미국대통령이 부시가 아니라 오바마였다면 ....
노짱님 맘고생 덜하지 않으셨을까....
세계적 보수화 바람 속에서 오바마의 개혁이 내 나라는 아니지만
성공하길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지구촌 어디에서건 희망과 진보가 터뜨려 주는 개혁의 모습 진정 보고싶습니다.
09-10-07

시민광장 일정표 시민광장
42199 부산시민광장 웹진 함께사는세상 4호(10월호)   5 순결한 무함마드 09-10-05 7 0 764
42198 미워싱턴주 상원부의장 "신호범"의원   2 감사합니다. 09-10-05 3 0 861
42197 10월 재보선에 대하여 칠뜨기 09-10-05 0 0 695
42196 돈받고 뭐 그런거 아니구여 3번이상 제대로 오르가즘 느끼.. 실버 09-10-04 0 0 587
42195 안중근 의사 의거 100년! 가자! 그 역사현장으로!!   6 대고구려인 09-10-04 2 0 755
42194 비록 정치적 지향은 서로 다르지만 이 순간 보고싶은 유빠가.. 탱자 09-10-04 0 0 589
미국인의 정치의식은 우리보다 앞서 있을까?   3 큰가방 09-10-04 8 1 679
42192 정치를 어떤 마음으로 해야할까...신당좋아하는 너덜너덜 걸..   4 탱자 09-10-04 1 8 572
42191 소위 친노라 불리우는 인사들 중 민주당에 잔류하고 있는 분..   5 친노 09-10-04 23 0 1138
42190 오합지졸이 망하는 드라마틱한 순간-2004.7.8   2 탱자 09-10-04 0 4 611
42189 김두관 "곧바로 양산 선거캠프 합류"   3 매자골 09-10-04 6 0 1252
42188 중국이 북한을 두고 미국과 한판을 결사할 생각이군요.   4 하버마스 09-10-04 2 0 2806
42187 논에 수놓은 ‘그리운 노무현’ 대구경북시민 09-10-04 5 0 1152
42186 집 나와 있는데 잘곳하고 용돈이 필요해서 긴밤만 되고요... 실버 09-10-04 0 0 606
42185 "국민참여정당 연말 또는 내년초 창당"   1 대구경북시민 09-10-04 9 1 925
42184 찬란한 이별 (유시민 필독)   3 탱자 09-10-04 0 10 672
42183 집 나와 있는데 잘곳하고 용돈이 필요해서 긴밤만 되고요... 실버 09-10-04 0 0 580
42182 유시민씨 만나게 해 주실분 없나요 사례는 충분히 하겠습니다 슬픈시인 09-10-04 0 13 828
42181 [임종인의 북유럽 탐방 보고 ④] 근로자는 일하기 좋고, 기업.. 길형구 09-10-04 3 1 643
42180 <與 잠룡들, 본격 `경쟁체제' 돌입>   2 자유인 09-10-04 0 0 718
42179 돌아온 투사들이 지형을 바꾸더라.   1 부산택시기사 09-10-04 9 0 826
42178 유시민 고자 선생님 빠들은 김영환 후보 홈피에 침투하지 좀..   2 경고 09-10-04 0 12 797
42177 노무현사단의 막내 송인배 후보의 미니 홈피입니다. 시침뚝 09-10-03 5 0 1211
42176 안산상록을 김영환 공천 이건 아니지요!!   4 이건아니지! 09-10-03 2 0 878
42175 故 김대중 49재 <화해와 용서>가 10월 5일 종로 월명사에서..   8 길형구 09-10-03 2 1 1039
42174 오늘밤 나이트 션하게 쏴 줄 오빠 연락줘요~~ 같이 취해 바.. 실버 09-10-03 0 0 563
42173 그넘이 알고싶다 -김영환편   24 두루 09-10-03 32 0 1688
42172 유시민 전 의원이 친일파의 자식이라던데 사실인가요?   3 ? 09-10-03 0 11 578
42171 민주당 양산 재보궐 선거 후보 미니 홈피!!! 시침뚝 09-10-03 1 0 800
42170 "노무현의 가치, 어떻게 계승할 것인가?" - 노무현 시민학교..   43 토지공개념 09-10-03 38 1 3904
42169 광장의 분홍닉 바다 님께 사과 드립니다   5 바다(검정닉) 09-10-03 1 0 788
42168 <민주당, 노무현 탄핵·한나라당 기웃 '김영환' 공천!>에 대..   4 공포의개미허리 09-10-03 3 0 1238
42167 신문에 삽지 넣느라고 내용같은 것은 볼 겨를도 없었지만,...   1 길형구 09-10-03 3 0 754
42166 돈받고 뭐 그런거 아니구여 3번이상 제대로 오르가즘 느끼.. 실버 09-10-03 0 0 563
42165 시사in배포의 문제 ....   4 key아저씨. 09-10-03 2 5 900
42164 10.4선언 2돌기념 <노무현 대통령> 출판기념회 국내외 각계인.. 냉정하게 09-10-03 4 0 993
42163 노무현을 자살로 단정지은게 천호선하고 유시민이지 아마? 간신배들의 말로 09-10-03 0 11 1025
42162 배포에 참여한 1人으로서, 시사IN이 촛불을 이용했다는 말은..   18 트릭스터 09-10-03 13 15 1445
42161 첨맘님도 출연하는 노무현재단 출범 콘서트 자봉단을 모집합..   6 이웃집시티즌 09-10-02 13 0 1131
42160 제발 알려주세요 , 민주당 의원 전원 사퇴 한다고 한건 어떻..   1 카우루스 09-10-02 0 0 674
42159 DJ의 숨겨놓은 딸 음모론 배후가 한나라당이었나요?아니면..   4 궁금 09-10-02 0 10 728
42158 긴급요청) 시사인 배포 중단해 주십시요....ㅠㅠ   34 묵인된침묵 09-10-02 22 3 2206
42157 귀향 선전전에서 배포한 "시사IN - 이상한 내용 ????????   9 태양이 09-10-02 6 1 1314
42156 유시민·정연주·문성근, '밴드'로 뭉친다 사람들 09-10-02 0 0 769
42155 황당한 공무원 님..몹씨 피곤하셨나 ?! 空무원 09-10-02 0 0 656
42154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소서 손오공 09-10-02 2 0 729
42153 민주당 안산상록을 공천에 대한 국민참여정당(가) 경기주비위..   13 도리도리 09-10-02 21 2 974
42152 시민광장을 나가며   17 레닌 09-10-02 1 2 1274
42151 나서라! 시민광장   10 시리우스리 09-10-02 8 2 915
42150 진정 민주당은 한나라당의 쓰레기하치장인가?   20 준마 09-10-02 40 2 1309
42149 시민광장 회원 모두의 회개의 시간을 갖자..   4 key아저씨. 09-10-02 7 0 745
42148 “사랑합니다 바보대통령…” 황금들녘 흑미로 수놔 화제 (펌..   11 순수 09-10-02 6 0 2610
42147 ●● 만평 종합 2009. 10. 02 금요일...편한 한가위 되세요. 순수 09-10-02 0 0 623
42146 미국의 노무현 .. 어디나 보수,기득권들이란.... 폭포쑤 09-10-02 2 0 918
42145 정운찬에게, 전재희 장관은 할 말을 했나요?   1 두루객 09-10-02 2 0 679
42144 “사랑합니다 바보대통령…” 황금들녘 흑미로 수놔 화제   3 태현과 나영 09-10-02 6 0 894
561562563564565566567568569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