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를 자칭하며 울어대던 민주당이 우리의 가슴에 비수를 꽂아도 소위 친노라고 알려진 자들은 그냥 대응이 늦은건지 공학적계산으로 침묵하는 건지 이해하기 어렵다. 노짱이 본인과 같은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유시민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유시민 펜클럽에서라도 원칙과 상식에 맞는 행동을 해야 할 것아니가?
나서라! 시민광장.
기자회견하고, 성명서내고, 집회하고, 서명받고, 촛불들고 하는 자 아무도 없어도
우리가 나서자. 그래야 하지 않겠나!
원통하고 서럽다.
서러워 못살겠다.
개 같은 세상.
노랫말 처럼 우리가 바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