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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안산공천자 김영환맞나요?<노무현대통령님 탄핵서명자로 나옵니다>
조봉암 | 2009-10-01 21:00:35 | 조회 1161 인쇄하기
http://usimin.co.kr/42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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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안에 서명한 의원 159명 명단

△ 한나라당(108명) = 강성구 강신성일 강인섭 강재섭 강창성 고흥길 권기술 권철현 김광원 김기배 김기춘 김덕룡 김동욱 김락기 김만제 김무성 김문수 김병호 김성조 김영선 김용갑 김용균 김용학 김용환 김원길 김정부 김정숙 김종하 김진재 김찬우 김학송 김황식 맹형규 목요상 박근혜 박세환 박시균 박원홍 박종근 박종희 박진 박헌기 박혁규 박희태 서병수 서정화 손희정 송광호 송병대 신영국 신영균 신현태 심규철 심재철 안경률 안택수 양정규 엄호성 오경훈 원유철 유한열 유흥수 윤두환 윤여준 윤영탁 윤한도 이강두 이경재 이규택 이방호 이병석 이상득 이상배 이성헌 이승철 이연숙 이원창 이윤성 이인기 이재오 이재창 이주영 이한구 이해구 이해봉 임인배 임태희 장광근 전용원 전용학 정문화 정의화 정창화 정형근 조웅규 조정무 주진우 최병국 최병렬 최연희 한승수 함석재 허태열 현경대 홍문종 홍사덕 홍준표 황우여
△ 민주당(51명) = 강운태 고진부 구종태 김경재 김경천 김방림 김상현 김성순 김영환 김옥두 김충조 김태식 김홍일 김효석 박금자 박병윤 박상천 박상희 박종우 배기운 송훈석 안동선 안상현 양승부 유용태 유재규 윤철상 이만섭 이용삼 이윤수 이정일 이협 이훈평 이희규 장성원 장재식 장태완 전갑길 정균환 정철기 조순형 조재환 조한천 최명헌 최선영 최영희 최재승 한충수 한화갑 함승희 황창주



탄핵안에 서명하지 않은 의원 48명 명단

△ 한나라당 (37명) = 강삼재 강창희 권영세 권오을 권태망 김영일 김형오 나오연 남경필 도종이 민봉기 박명환 박상규 박재욱 박종웅 박주천 박창달 서상섭 서청원 신경식 안상수 오세훈 원희룡 윤경식 이근진 이상희 이양희 이완구 이원형 이재선 임진출 전재희 정갑윤 정병국 최돈웅 하순봉 현승일
△ 민주당 (11명) = 김기재 김운용 박인상 박종완 박주선 설훈 심재권 이낙연 정범구 조성준 추미애
* 이 명단은 한나라당과 민주당 소속 중에서 서명하지 않은 의원 명단임. 다른 당과 무소속 의원들은 포함되지 않았음.
* 탄핵발의안에 서명하지 않은 의원들중 김영일 박명환 박주천 신경식 최돈웅(이상 한나라당) 김운용 박주선(이상 민주당) 의원은 구속중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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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서명  

▲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자료사진).
ⓒ 추광규


김영환 전 의원이 21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그는 오늘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 선거는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통렬한 심판이었다"면서 "민주당 또한 참혹한 선거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고 탈당의 변을 적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후보와 관련해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으나, 이인제 후보, 김민석 후보 등에 밀려 세를 형성하지 못했었다.



이에 앞에 김 전 의원은 지난해 4월 있었던 당대표 경선에도 나선 바 있으나 박상천 대표에게 큰 표 차이로 밀리는 등 당 내에서 세를 모으지 못했었다.





김 전 의원 민주당 내에서 세를 형성하지 못해...



김 전 의원은 대통령 선거 참패 이후, 박상천 대표 체제의 문제점을 비판하면서 손봉숙 의원, 김경재 전 의원 등과 함께 신민주포럼을 설립하여 당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꾀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당쇄신위원회가 박 대표 체제를 인정하는 등 당내 입지에서 계속해 위치를 점하지 못하자 마음이 흔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의 한 측근은 김 전 의원이 이 과정에서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이 한나라당 입당 시 공천을 약속하면서 급격하게 마음이 기울어졌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과 이 의원은 과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상호 친밀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재오 의원이 김 전 의원의 입당을 강력하게 권한 배경에는, 이달 말경 한나라당 입당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조순형 의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즉 조 의원 단독 입당보다는 민주당 출신 몇몇 인사들을 함께 한나라당에 입당시킴으로써 민주당 세력의 합류라는 상징성을 얻고자 한다는 분석이다.



"새로운 정치를 향한 항해를 다시 시작하겠다"



한편 김 전 의원은 탈당 성명서에서 "국민들은 민주당에 대해 어떤 기대도 희망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백히 하였다"면서 현재의 민주당 체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의 독자생존은 가능하지도 원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면서 "설혹 호남에서 일부 성취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염원해 온 전국정당과 정치개혁의 꿈과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호남에 안주하는 민주당을 비판했다.



또 김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 개혁의 실패에 대해 깊은 자괴감과 책임을 느끼면서 당을 떠나고자 한다"면서 깊은 회한의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은 젊은 시절의 꿈과 희망이 고스란히 고여 있는 저의 정치적 고향입니다"며 "저는 이제 저의 꿈과 희망을 위해 민주당을 떠나 새로운 정치를 향한 항해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고 전혀 새로운 정치를 다시 시작할 것임을 말하기도 했다
출처 : 김영환 전 의원, 민주당 탈당... 한나라당 입당할 듯 - 오마이뉴스
09-10-01

탄핵서명  

▲ 김영환 전 과학기술부 장관(자료사진).
ⓒ 추광규


김영환 전 의원이 21일 민주당을 탈당했다.



그는 오늘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대통령 선거는 노무현 정권과 열린우리당의 통렬한 심판이었다"면서 "민주당 또한 참혹한 선거결과를 받아들여야 했다"고 탈당의 변을 적었다.



김 전 의원은 지난 대통령 선거후보와 관련해 민주당에서 대통령 후보로 출마했으나, 이인제 후보, 김민석 후보 등에 밀려 세를 형성하지 못했었다.



이에 앞에 김 전 의원은 지난해 4월 있었던 당대표 경선에도 나선 바 있으나 박상천 대표에게 큰 표 차이로 밀리는 등 당 내에서 세를 모으지 못했었다.





김 전 의원 민주당 내에서 세를 형성하지 못해...



김 전 의원은 대통령 선거 참패 이후, 박상천 대표 체제의 문제점을 비판하면서 손봉숙 의원, 김경재 전 의원 등과 함께 신민주포럼을 설립하여 당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을 꾀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당쇄신위원회가 박 대표 체제를 인정하는 등 당내 입지에서 계속해 위치를 점하지 못하자 마음이 흔들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의원의 한 측근은 김 전 의원이 이 과정에서 "이재오 한나라당 의원이 한나라당 입당 시 공천을 약속하면서 급격하게 마음이 기울어졌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과 이 의원은 과거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상호 친밀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재오 의원이 김 전 의원의 입당을 강력하게 권한 배경에는, 이달 말경 한나라당 입당 시기를 조율하고 있는 조순형 의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노렸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즉 조 의원 단독 입당보다는 민주당 출신 몇몇 인사들을 함께 한나라당에 입당시킴으로써 민주당 세력의 합류라는 상징성을 얻고자 한다는 분석이다.



"새로운 정치를 향한 항해를 다시 시작하겠다"



한편 김 전 의원은 탈당 성명서에서 "국민들은 민주당에 대해 어떤 기대도 희망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명백히 하였다"면서 현재의 민주당 체제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그는 "민주당의 독자생존은 가능하지도 원하지도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면서 "설혹 호남에서 일부 성취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은 우리가 염원해 온 전국정당과 정치개혁의 꿈과는 거리가 먼 것"이라고 호남에 안주하는 민주당을 비판했다.



또 김 전 의원은 "저는 민주당 개혁의 실패에 대해 깊은 자괴감과 책임을 느끼면서 당을 떠나고자 한다"면서 깊은 회한의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은 젊은 시절의 꿈과 희망이 고스란히 고여 있는 저의 정치적 고향입니다"며 "저는 이제 저의 꿈과 희망을 위해 민주당을 떠나 새로운 정치를 향한 항해를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고 전혀 새로운 정치를 다시 시작할 것임을 말하기도 했다
출처 : 김영환 전 의원, 민주당 탈당... 한나라당 입당할 듯 - 오마이뉴스
09-10-01

당나라입당고민  

김영환 "한나라당행, 심각하게 고민 중이다"
2008/01/23 11:09 ▶ 진행 : 신율 (명지대 교수/CBS 시사자키 오늘과 내일)
▶ 출연 : 민주당 탈당한 김영환 전 장관

( 이하 인터뷰 내용 )

- 민주당을 탈당한 이유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회생하기 위해 노력하겠지만 전국정당으로 당을 개혁하기에는 너무 많은 기회를 상실했다고 생각해서 어쩔 수 없이 탈당했다.

- '조순형 의원의 한나라당 입당설'과 더불어 '김영환 전 장관도 한나라당행을 고민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는데?

나는 오늘 을 보고 알았고, 조순형 의원의 탈당도 월요일 아침 을 보고 알았다. 내가 조순형 의원을 만나거나 상의한 일은 전혀 없었는데 오비이락 격으로 같이 맞물려서 그런 보도가 나온 것 같다.

- 한나라당으로는 안 갈 건가?

지금 나로서는 진퇴양난에 빠져있다. 내가 지난 4년간 쉬었기 때문에 선거를 위해서는 한나라당에 가는 게 가장 유리한 조건이다. 다만 나의 정치적 노선에 합치하는가, 일관성을 깨면서까지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문제인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다.

- '이명박 당선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한나라당은 과거의 한나라당과 다르다'는 주장이 있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 한나라당은 지난 총선 때 공천 과정을 통해 거의 혁명적으로 변했다. 그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개혁성이나 노선이 과거의 민정당이나 신한국당과는 크게 다르다. 또한 민주-반민주 시대가 지났고 이념이 퇴색하는 실용주의 시대를 맞고 있기 때문에 이념적으로 한나라당은 중도보수, 또는 중도실용주의 노선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한나라당이 과거와 달라졌으니 정치적 노선 문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지 않나?

노선에 있어서는 큰 부담은 없다. 다만 그 역사적인 뿌리나 지지계층이 내가 그동안 지향해왔던 서민이나 중산층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 특히 한나라당은 지금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나는 야당으로 정치 복귀를 하는 게 좋은 일인데, 그게 현재로서는 무망한 상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놓고 검토하고 있다.

- 우리나라 전통야당의 적자라고 할 수 있는 조순형 의원이 한나라당에 입당한다면?

그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다. 오히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런 고민을 할 수도 있겠지만 조순형 의원은 참 어렵지 않겠나. 선친도 계시고 평소 소신이나 원칙으로 국민에게 신뢰를 받으셨기 때문에 선택이 어렵지 않으실까 생각했다. 그러나 평소 조순형 의원의 정치노선이나 소신은 한나라당 노선과도 상당히 합치한다고 생각한다. 건전한 보수의 전형 같은 분이고, 그분 또한 한나라당으로부터 공을 많이 들여왔기 때문에 그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한다.

- 한나라당으로부터의 의사타진은 없었나?

전혀 없었다.

- 수도권에서 출마한다면 어느 지역을 생각하고 있나?

나는 정치를 하면서부터 당도 민주당으로 끝낼 생각을 했었고, 두 번씩이나 경기도 안산에서 당선되어 사랑받았기 때문에 당도 지역도 바꾸지 않으려고 했는데 지금은 무소속으로 나오게 됐다. 과거에는 만약 당을 바꿀 상황이 오면 정치를 떠나야겠다고 생각해왔는데 지금은 여러 가지를 심각하게 고민하는 상황에 와있다.

- 한나라당 입당 가능성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다 열어놓고 생각하고 있다. 당선 가능성뿐 아니라 정치를 계속할 수 있는지의 문제, 그리고 야당으로서 정치를 하는 게 어려운 조건이기 때문에. 그동안 열린우리당에 따라가지 않았고, 노무현 정부에 참여하지 않았고, 그 노선에 대해 반대하는 입장에서 내가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는 게 민주당이었는데, 민주당이 자기쇄신에 실패하고 개혁하지 못해서 이렇게 된 상황이기 때문에 나로서는 모든 걸 원점에 놓고 검토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직은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했다.

- 민주당 내에 한나라당으로 가겠다는 의원들이 있나?

아마 있을지 모르겠다
09-10-01

단일화  

임종인 후보 후원회장을 맡고 있는 최병모 전 민변 회장은 "우리가 이번에 임종인 후보를 국회에 보낼 수 있다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으로 단일화·연합을 해서 새로운 정치문화를 만들고 한나라당의 횡포에 맞서 싸울 수 있는 기틀을 만들 수 있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09-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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