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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맘님께 드리는 레터북]
바보열정 | 2009-09-28 14:13:16 | 조회 1863 인쇄하기
http://usimin.co.kr/42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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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광장에서 내일 첨맘님 강연회 선물로 레터북 준비하고 있는데요

4시까지 속지 디자인을 하고 있습니다.

짧게라도 첨맘님께 응원의 메세지를 남겨주시면

바로 반영해 드리겠습니다.

댓글 부탁드려요.

                           <표지>

   

덧글쓰기 | 전체글 25건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감자호크  

제가 여자라면 맛있는 송편이라도 해드리고 싶은데...
남자란게 슬프네요
첨맘님, 한가위 명절 잘 보내세요
다음 생에서는 여자로 태어 나세요
제가 어케 꼬드겨 보게요~....
09-09-28

눈물과희망/눈희  

자그마한 소망하나..
언젠가 첨맘님 팔짱을 꼭 끼워보고싶습니다.
조금 큰 소망을 하나 더 얹자면...
언젠가 첨맘님 팔짱을 꼭 끼고 산새소리 들리는 오솔길을 거닐고 싶습니다.

첨맘님, 심신이 피로하지 않으시기를 기도드릴께요~ ^^
09-09-28

감자호크  

눈희님의 소망 정리해봅니다
- 작은 소망 : 팔짱 끼는거
- 조금 큰 소망 : 팔짱 꼭 끼고 오솔길 거니는거
- 큰 소망(속내) : ............//

한경혜 사모님~!! 첨맘님 잘 챙기세요...
09-09-28

눈물과희망/눈희  

앗....돗자리 까셔야할듯....ㅋㅋ
09-09-28

감자호크  

저는 작년에 첨맘님 사모님인 한경혜여사님하고 악수하고
몇일간을 왼손으로 만 세수를 했습니다.

세상일은 어느 누구도 모르는지라~...
혹여...눈희님께서 큰 소망 이루시어
눈희님과 악수를 하게 된다면 또 몇일간은 왼손으로만 세수를 할랍니다.
눈희님 화이팅~!!!!!!!!!!!!
09-09-28

헤더짱  

첨맘님 ^^ 안녕하세요 ~

아들이 오늘 아침식사를 하다 말고 "엄마.. 5살짜리한테 지는 6살은
왜 그런거지 ?"하고 묻더군요.
아마도 5살짜리한테 한방 맞았나 봅니다.
"아들아.. 체력을 평소에 비축하지 않으면 5살짜리가 너를 얕보게 된단다.
지금 억울하고 분해도 화내지 말고 무서워하지 말고 밥도 잘 먹고 평소에 운동도
잘하면 언제가는 힘센 6살이 될수 있어..힘이세져도 동생을 혼내면 안되겠지만..."

세상에 억울하고 분한일이 있어도 참고 견디어내는 수밖에 없어보이네요.
체력을 키워나가야겠죠?

첨맘님의 100분 토론에 나오시는 모습 ..또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가족분들 모두 추석명절이 즐거우셨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사랑합니다.^^
09-09-28

감자호크  

흠~...다행히 첨맘님만 사랑하시는쿤...
유시민님도 사랑해주삼~!!!^^

헤더짱님도 두루두루 명절 잘 보내세요
09-09-28

감자호크  

"나는 기꺼이 그리고 감사하면서 자연(유시민)이 나를 위해 베풀어 준 것을 향유하고
그것을 즐기며 그것을 행복이라고 느끼고 있다.
자연(유시민)이 가져다 준 선물을 거부하고 부정하며 왜곡하는 일은
저 위대하며 전능한 선물(노짱님)에 대해 도저히 면목이 서지 않는 일이다."
- 몽테뉴의 <수상록>중에서-

(괄호안은 내맘대로 꾸겨 넣었 봤습니다)
09-09-28

서울농부  

끝까지 함께하고 지켜드리는 우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시간되시면 "FC시민공감"과 함께 공한번 차주세요...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09-09-28

겨란한판  

첨맘님께...

노짱님에 대한 무한 신뢰를 첨맘님께 드립니다.

잘하면 잘하는 대로 함께 기뻐하고
또한 조그마한 실수가 있어 비를 맛을 때면
함께 그 비를 맛아 가며

노짱님과 첨맘니께서 만들고자 했던
사람 사는 세상,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에
저의 조그마한 정성을 보태도록 하겠습니다.

끝까지 첨맘님과 함께 하겠습니다.
09-09-28

감자호크  

비를 맛(X) 맞(O)아 가며.......

맞춤법이 틀려도 저는 겨란한판님을 신뢰합니다.^^
09-09-28

눈물과희망/눈희  

저두 겨란한판님을 신뢰합니다.
비록...사랑니도 아니구 첨맘니로 쓰셔두요..^^
09-09-28

감자호크  

ㅎㅎㅎㅎㅎ
댓글 신공으로 강추합니다.

꾸바닥~!
/
이래저래 신뢰받고 사랑받는 겨란한판님...
부럽삼~!!
09-09-28

겨란한판  

댓글을 달아버려서 수정할수도 없고 이런..--;;
초등 교육을 잘 못 받아서 생긴 일이니 너그러이
양해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명박이도 틀리는 걸 저라고 뭐... ㅋㅋㅋ
09-09-28

피어라꽃  

이 땅에, 저와 동시대에 태어나주셔서 고맙고 행복합니다.

당신은 나의 사람, 제가 당신을 결코 혼자 소유할 수 없다 하여도! (-_-)
09-09-28

감자호크  

'유시민(님)~! 얼마면 되겠니??'
라고 말하고 싶으신거죠??^^
09-09-28

피어라꽃  

음. 그 대사는 첨맘님께 쓰기엔 너무 천기가 묻어난다고 생각해욤~
카프카가 밀레나여사에게 보낸 이 글귀 - 당신은 나의 사람, 내가 당신을 다시 볼 수 없다 하여도- 를 변형해 차용해 봤지요. ^^
09-09-28

감자호크  

넘 멋지고 애절한 표현이네요

감사합니다
09-09-28

솔트  

짧은 詩입니다.

혼탁한 잡념이
몸서리 치는 오후

우리는 강을 따라
혹은 산을 따라
山河를 거닐다
길을 잃고

서로 마주보고도
울지 못하는 미련함으로

또 한번 울고서야
돌출구를 찾는
당신과
우리
09-09-28

초록뱀  

감자호크./ ......!!!

꼬드껴 보다니...
우리 도서관에서 만난 친구사이였자나?
09-09-28

감자호크  

히히히히히히히
'도서관'이란데가...
정종에 오뎅파는덴가???
09-09-28

위시리  

^^짝퉁 시입니다.^^*

첨맘


위시리

그 이상이
현실이 되길 소망하며
지난 8년 동안
함께 웃고 울었다지요.

해가 갈수록 믿음과 신뢰는
저를 당신께
인도하는 샘물이었습니다.

그 샘은 끝없이 마르지 않으니
큰 두레박으로
마음껏 갈증에 부으세요.

잠시 출발역에서
먼저 승차했습니다.
기나긴 터널 속에 있어요.

마음 속 기차역
그 어딘가에서 올라 타
함께 가시리라 확신합니다.

그저 당신을 생각하면
구슬이 바위에 떨어진들
끈이야 끊어지겠어요? *정석가 패러디

새기겠어요.
삶의 근간을 흔들 정도로
사랑하지는 않겠다고. <--- * 첨맘님 어록

다짐하지요.
인간관계가 지성의 무덤이 되도록
사랑하지 않겠다고. <---- * 첨맘님 어록

무조건 사랑할래요.
복종할래요.
아름다운 첨맘과 같이.
09-09-28

미몽  

님, 오늘까지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누구에게 들킬세라 숨죽이며 가슴졸이며 가슴시린 흐느낌으로...
내일이후 우리모두 울지 핞았으면 합니다.

님, 정말 많이 웃으셨으면 합니다.
님의 밝은 웃음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알고있습니다.
더많은 여유와 더많은 유머로 더많은 우리를 사람사는 세상에 살게해주세요.

님, 사람사는 세상에서
담배하나, 술한잔 따르며
정말 목놓아 울고 싶네요.

그날이 오면...
09-09-28

바보열정  

--------------------마감하겠습니다.------------
09-09-28

연어처럼  

그 날이 오면...
그 날이 오면...
09-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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