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희망이 있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꼭 이루고 싶은 희망이 있습니다. 그 하나는 이익집단은 있지만 집단 이기주의가 없는 대한민국입니다. 각자의 이익을 추구하지만 국가와 민족 앞에서는 한발 물러서는 대한민국 좀 더 가지고 덜 가진 것의 차이는 있지만 서로 돕는 대한민국 동에 살고 서에 사는 차이는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 대한민국 바로 화합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입니다.
다른 하나는 세대차이는 있지만 세대 갈등은 없는 대한민국 입니다 자식은 부모세대가 민주주의를 유보하며 외쳤던 "잘 살아 보세"를 존중하고 부모는 내 아이가 주장하는 "개혁과 사회정의" 를 시대의 메세지로 받아 들이는 대한민국 자식은 부모에게서 경험을 배우고 부모는 자식에게서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배우는 대한민국 자식은 밝게 자라게 해준 부모에게 감사하고, 부모는 자식의 밝은 생각에서 새로운 것을 배우는 대한민국 바라 사랑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입니다.